오창석 신부님 아마 이랬을 것 입니다~~

2005. 5. 24. 오전 1:57:42

글자

 

+ 어린이 미사 후 한 여자 아이가 신부님께 다가 왔다..

 

 

 

 

                                          신부님, 저기 가셔서 혼자서만 보세요~~~

 

                        

   이게 뭐니?

 

 

 

  신부님 사랑해요~~

   아휴~ 그 놈 차암~~~        자식 농사는 잘 지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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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2005년 5월 24일 오전 2:19

    ㅋㅋㅋ 제 조카에요. 예쁘죠? ㅠㅠㅠㅠㅠ

  • 2005년 5월 24일 오전 6:52

    아녜스씨, 새벽2시에요...제발 주무시죠.....이상은 '달님반 총각,처녀 짝짓기 위원회'고문 이야기 입니다.

  • 2005년 5월 24일 오전 8:27

    대표님, 잠이 안 와요.. 전 이런 것 하는 게 제일 재밌어요~~~

  • 2005년 5월 24일 오전 8:37

    숙제랑 시험공부랑 다 끝내놓고 하니까 괜찮아요! 그렇지만 건강을 위해서 아녜스 일찍 재우기 운동본부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 2005년 5월 25일 오전 10:48

    우리 안드레아씨!!..사돈 남말하고 있는느낌이 왜 들까~~요?

  • 2005년 5월 25일 오전 10:55

    아네스씨!! 근데 여자아이 한테 쪽지 받았다고 그러셨나요? 기억이....ㅎㅎㅎㅎ

  • 2005년 5월 25일 오전 11:19

    남자아이가 오창석 신부님께 '사랑한다'고 편지를 드리지는 않았겠죠???????

  • 2005년 5월 25일 오후 3:57

    우리 조카 '연주' 에게 보라고 했더니, 재밌다고 난리에요. 자기네 본당 신부님이랑 비교도 않되게 멋있데나, 어쨌데나?????

  • 2005년 5월 26일 오후 1:21

    오창석 신부님 사진은 200%이상 확대를 한 것이거든요. 약간은 희미하게 나와서 그런지 환상적이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