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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로 알아보는 당신의 마음
2005. 5. 16. 오전 12:56:19
글자
2005. 5. 16. 오전 12: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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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씨. 제발 잠좀 자요. 맨날 쿨쿨 거리지 말고요...너무 고생을 많이 하셔서...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좀만 하고 인제 잘께요. 잠이 안와요...
저는 포도를 선택했거든요. 시두때두 없이 찾아드는 외로움에 괴롭대요~~각자 본인은 어떻게 나왔는지 적어보세요. 궁굼해용```
와 재미있네~~~~ 아녜스의 예쁜맘 아름답습니다~~!
아네스 신임 감독님 되셨나요 감독님은 항상 새로운 것을 내놓는 법이라 지는 새 감독님인줄 알아뿌런네 잉
아까 참외랑 수박을 좋아한다고 썼는데 대체 누가 지운 거지...ㅇ??? 다시 들어와서 선택한 과일은 바나나...임돠~
대체 누가 지운거야? 근데 남의 것 누가 지울 수는 있나요? 지울 수 있는 사람은 관리자 뿐인디????
나는 메론을 찍었는데 성격이 비슷하게 맞는 것 같아요..고맙습니다. 아녜스...
아녜스는 글올리는 재미에 피곤도 안하나바 재밋게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