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할라요 잉

2005. 5. 16. 오전 12:34:06

글자

안녕들 한신게라 잉

 

나도 한마디 해불라요   

 

 

이곳에 들어 오다 보니

 징하게 재미있는 글들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소 잉

 

우리것은 좋은 것이여 .........

 

우리반은 좋은 반이여 .......

 

 축제하면서 신나게 춤을 추고 났더니만  몸이 아조 시원하게풀려 부렸소 잉

 

아주 기분좋고  이러다가 너무 기분좋아 어쩔랑가 모르겠구만

 

연극하시느라 목이세신 안드레아 형님, 그리고 요나 동생, 감독 선생님 다니엘라 다니엘라 금상을 받으시니 좀 마음이풀리셨는지요  ,  연출 아네스님 그날 모두  분장까지해주고 말이여 징하게고생하여 뿌럿소,   선장님그리고  의상 정말 멋있는 의상으로 또 한 목 잡아 뿌렸제  안 글라라 누님 멋있는 의상 고맙소 잉

 

우리의 임금 님 총무님   무대 꾸미시느라 고생하신 미카엘씨   뱃사람하시느라 고생하신 요셉 형제님 프란치스코 형제님 안드레아 형님 하느님 목소리 짱  은요한 씨,  그늘 만드니라 고생하신 순임 율리아나  사진찍으시랴 무거운 카메라 매시고 이리저리 안드레아 형제님

 

모두 모두 고생 너무 많이 하셨소 잉

 

복 많이많이받으시오 잉

 

버스팀 순교성인 못지않는 운전기사 스테파노와 그의아들 대표님 아니 대표님이 아들이여......... 아들 맞아요?  할아버지 최 토마스아퀴나스  할머니 세실리아 누님 두천사 김 글라라 송마리아 님  아나운서 에스델 승객 이바올라  이  실비아 그리고 말이여 마지막시낭독 정말  죽여주데 너무 멋있어 가슴이찡하고 말이여 너무 멋있어

김젬마 누나 도 고상 많이 하셨습니다.

 

버스 감독 선생님 유 마리아 역시 마리아는 마리아여 성모 마리아 보다는 좀 못해도 역시마리아여  데레사 제일 앞에서 가장 열심히 공부하시는 데레사   음향 문요한 그리고 우리위해 기도 해주신 수녀님 모든 분   모두모두  하느님의축복 많이많이 받으시요 잉  

 

그리고 스승의 노래 진두지휘 김 아네스자매님, 김 소화데레사 노래 솜씨로 스승님들 감동 또 감동이여 그 감동해 하는 표정 잘 봤어요 ?

김 요셉 여행을 떠나요 그 노래 한번 죽여주데잉 어떻게 그럭코롬 노래를 잘한다요 잉   

아 그러고 봤더니 김쌍구가 빠졌네  음향 마치느라  5번 음향 풍덩 마치느라 말이여 .........징하게 고것 안맞데 잉

달님반 모든 분  하느님의 은총으로  더욱 건강 하시고  축복 많이 많이받으세요 !

 

 

 

 

 

 

 

아 

 

 

 

 

 

 

 

 

 

 

 

 

 

 

 

 

 

댓글 17

  • 2005년 5월 16일 오전 12:41

    99씨가 그렇게 재주가 많은지 몰랐어요. 직장떨려 나면 그림그려 팔아 먹고 살아도 되요..

  • 2005년 5월 16일 오전 12:47

    아따 쌍구 절라도말 겁나게 잘 써부네 잘 써부러, 요나팀 버스팀 성가팀 한 사람도 안 빼고 챙기는 것도 수준급인디, 쌍구 무대그림 칭찬은 빼묵어부렀어, 쌍구 만세!!!!!!!!!!

  • 2005년 5월 16일 오전 1:00

    쌍구 오빠, 정말 재밌네예. 진작 들어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셔야지예. 뭐한다꼬 인제 들어왔는교~~이제는 자주 들어오이소~~알았지예!!

  • 2005년 5월 16일 오전 1:26

    ㅎㅎ 으 하하하하~~~ 못 말린다..달님반~~~

  • 2005년 5월 16일 오전 10:51

    우와~~쌍구 갑장 어디서 그런 파워가~~ 쌍구 만만세 입니당^&*

  • 2005년 5월 16일 오후 12:27

    직인다..직여, 참말로!! ISFP-양털처럼 따스한것 지는 알지예...

  • 2005년 5월 16일 오후 11:26

    우와 !감사 감사 또 감사! 뭐시 감을 산다고 지금 감이 나온다요 잉 너무 감사한디 어쩔것이요잉 없는 감이라도 만들어야제 우아 정말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17일 오후 3:02

    나도 한 마디 할라요잉~ 쌍구 짱!!! 짱, 짱!!! 나의 수호천사 땅콩, 찐콩, 완두콩, 베트콩, 홍콩...

  • 2005년 5월 17일 오후 4:12

    워메 쌍구씨! 땅콩친구 제대로 만나부렀네! 부럽네! 부러워부러~~

  • 2005년 5월 18일 오전 12:03

    이상타, 쌍구 동생, 옆에서 막올리고 내리느라고 서로 부닥친 아오스딩은 빼묵어 버렸네...

  • 2005년 5월 18일 오전 1:49

    쌍구씨 앞날이 심상치 않게 되었습니다. 스페인 투우사에게 제대로 걸렸군요. 자 모두 스페인 식당으로 가서 일품요리 먹을 준비를 합시다...^^

  • 2005년 5월 18일 오후 1:09

    맛있겠당~~~

  • 2005년 5월 18일 오후 4:53

    징하게 죄송합니다 잉 등잔밑이 어둡다고 옛말이 틀림 없네요 죄송하고요 축복많이 받으세요

  • 2005년 5월 18일 오후 4:56

    그리고 다니엘라는 말이여 땅콩친구 계속 잘해주시요 잉 부탁하요 , 스페인 투우사에 걸려부럿으니 어떤다요

  • 2005년 5월 19일 오전 12:23

    여러분 즐겁게 해드린다고 투우사 얘기도 하고 최선을 다하는 저에게 투우사 별명을 부쳐주는 것은 그 식당 요리사보다 더 잔인한 일이니 거두어 주소서.....

  • 2005년 5월 19일 오후 6:07

    푸하하하하... 그 투사 얘기 정말 압권이었어요. "때로는 소가 이기기도 하지요..."....ㄲㄲ

  • 2005년 5월 19일 오후 6:08

    그래요... 한 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다 뭐.^^ 쌍구 친구...잘 할게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