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극 '요나'팀과 '어느 버스기사 이야기' 팀에게 장미 꽃다발과 축하메세지를 전합니다~~

2005. 5. 15. 오전 12:36:09

글자

+찬미예수님

 

싱그러운 5월과 '제41회 밀씨 축제'를  맞이하여, [어울림 한마당] 에서 금상을 수상하신 성극'요나'팀과

은상을 수상하신 '어느 버스기사 이야기'팀에게   장미꽃다발을 전합니다.

아울러 음악제에 참가하신 성가팀에게도 함께 전하며, 오늘 참여하신 종교교육학과 1학년 모두에게 이 기쁨을 함께 나누어요~~

 


      댓글 8

      • 2005년 5월 15일 오전 12:40

        요나팀,버스팀 모두~수고~수고~하셨습니다....^^* (울 대표님이하 임원진~ 여러분들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2005년 5월 15일 오전 6:14

        어제 마치고 나오는데 원장신부님께서 우리반을 '극성'이라고 하셨습니다. 요나팀을 비롯 우리반 모두 너무 자랑 스러워요. 감사합니다.

      • 2005년 5월 15일 오전 8:10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달님반 사랑하셔서 축제를 통해 서로 가까워지고 이렇게 기쁘게도 해 주시고....달님반 한 사람도 빠지지 않고 과정 마칠 수 있게 해주십사고 기도드립니다.

      • 2005년 5월 15일 오후 6:28

        클났어요. 맨날 보고싶어서... 귀여우신 형제님들,,사랑스러운 자매님들,,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로움 뒤에 오는 이 짜릿~함~~ 아~~!! 행복합니다...^^

      • 2005년 5월 15일 오후 11:42

        나도 한마디 하입시다 달님반 모두 너무 잘해서 이렇게 잘해도 되는가 모르겠소 잉

      • 2005년 5월 15일 오후 11:44

        하느님 축복 많이 많이 받으시요 잉

      • 2005년 5월 16일 오전 9:46

        아~~ 재밌어 미치겠다... 하느님!!! 감사, 또 감사 합니다...사랑합니다...

      • 2005년 5월 17일 오후 3:13

        요나팀 출연진들 모두 멋있는 한 판 승부였슴돠~ 수고,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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