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블로그에 대한 설명은 쉬운 걸 오히려 어렵게 만든 듯 합니다. 그냥 로그인 하셔서, 퍼올릴 자료를 단순히 복사해서 붙이기 하면 될 일을 가지고 <소스 보기>니 뭐니 해서 어렵게 꼬아놓은 거 같아요. 태그방지에 대해서도 나중에 알아도 될 많은 걸 한꺼번에 풀어놓다 보니...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하여.... 이 번엔 정말 뼈대만 올립니다. 나머지는 다음 말로 떼우겠습니다. <에.. 자세한 건 포토모아나, 마이세상에서 찾아보세요...ㅇ^^;> ▶ 눌러주세요 ◀ (아 또 살을 붙이려 합니다.. 잡기 잠깐 일러 드리고 가겠습니다. 각종 도형...★, ◆, ♡....이런 것들을 여기 메모장에 입력하는 방법은요.. 한글로 ㅁ을 치시고, ㅁ에서 커서가 끔뻑끔뻑일 때 막바로 키보드의 <한자>키를 누르면 바탕화면 우측 하단부에 웬 낯선 창 하나가 뜰 거예요. 각종 도형이 있는 창인데요, 마음에 드는 거 선택해서 올리시면 됩니다..ㅇ) 위 새창으로 열린 html문서의 주소는 http://myhome.naver.com/daniella88/index.html 드디어 index.html이란 문서가 등장했습니다. 홈피 여기저기서 볼 수 있는 초기화면.. 즉, 메인화면이지요. 블로그나 카페를 이용한 미니 홈페이지에선 볼 수 없는 문서... index.html 어느 계정이든 홈페이지 처음 문서로 index.html, 이놈을 찾아 첫 화면을 띄우게 되는데.... index0도 안됩니다. index1도 안됩니다. 어떤 계정 안에 html 문서 수천개가 들어있어도 index.html문서가 없으면 그 홈피는 문닫은 홈피입니다. 보통 홈피 주소를 말해줄 때는 index.html을 생략하고 말하잖아요. (예 : 네이버 홈피 주소는 myhome.naver.com/daniella88) www.naver.com www.yahoo.com 이런 식이죠. 주소창에 index.html을 입력하지 않고 도메인명만 쳐도 익스플로어는 이 초기문서를 찾아 우리 눈앞에 보여줍니다만, index.html이 없다면 도메인명 뒤에 이 문서를 대신하는 문서명을 적어줘야 하지요. 그럼 길고 외우기 힘드니까 모쪼록 처음 시작하는 초기화면 파일명으로 index.html을 잡아주시길... (필수~!!!^^) 입장하기로 들어간 all.html(주소창에서 확인해보세요)이란 문서가 여러분들 육안에는 하나의 문서처럼 보이시죠? 그런데요 이 문서는 자신을 포함하여 총 4개의 문서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바탕색이 노란 것과 하늘색, 초록색 이 세가지 문서가 합해져 하나의 문서인 all.html이 된 거죠. 만약, 지금 index.html 대신에 all.html을 index.html로 잡아놨더라면, 주소창에 myhome.naver.com/daniella88 을 입력하고 엔터키를 쳐서 우리가 제일 먼저 접하게 될 화면은, 입장하기 문서가 아닌 노랗고 파랗고 푸른..... 삼등분으로 분할된 화면이 되겠지요. all.html의 익스플로어창에서 <소스보기>를 불러와 보세요. all.html 문서의 소스가 보일 겁니다. 이 번엔 각 색깔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오른버튼해서 소스보기해 보세요. 각각 3개의 html문서, top.html, left.html, right.html이 뜨겠지요. all.html까지 이 4개의 문서를 제가 어디에 올렸냐 하면, 네이버의 파일매니저로 네이버 홈계정에 올렸습니다. 파일매니저 사이트 잊어버리신 분은...http://homepage.naver.com/filemanager/ 물론 각자의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상태에서 들어가셔야합니다.노란색 문서의 이름은 top.html 하늘색은 left.html 초록색은 right.html 이 모든 걸 대표하는 문서는 all.html 이 파일들은 모두 한 폴더 내에 있어야 합니다. 이 번에는 all.html을 index.html로 잡아봤습니다. 주소창을 잘 보세요. 그리고, 창을 확대시킨 후 파란색 부분에 씌어진 글을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 여기를 눌러보세요. 각 문서에다 쓰고 싶은 말을 쓰고 그 단어나 문장을 버튼화해서 하이퍼링크로 문서를 불러오는 방법입니다. 보통 홈페이지가 이런 원리로 돌아가고 있지요. 클릭, 클릭~!!! 왼쪽이나 위쪽의 메뉴를 누르기만 하면 그에 관련된 문서가 오른 쪽에 뜨게끔 돼있는데 이게 보통 홈피 양식이란 걸 여러분들도 잘 아실 거예요. 어떤 초기 문서를 화면분할을 더 내거나 덜 내거나 해서 메뉴를 어디에 어떻게 만들고 문서를 어디에 어떻게 뭘 불러올지는 구상하는 사람 취향이나 개성, 역량에 달렸겠지요. 아까와는 다른 네이버 아이디 ivj계정으로 문서들을 올려봤는데요, 다음과 같습니다.
위 문서의 소스 분석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index.html ☜ 누르셈^^ 컴퓨터에 파일명을 똑같이 저장(파일명은 열린 메모장의 제일 윗부분 블루바 부분에 있습니다.) 후 파일매니저로 각자의 홈계정에 올려 파일매니저의 기능(위 그림 빨간색 테두리 안의 메뉴들)을 이용해서 편집, 수정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원래 저는 소스를 html에서 /html까지만 심플하게 짜서 올렸는데, 이 문서들을 올린 계정에서 편집 버튼을 눌러 파일들을 열어보면 네이버 홈관리자가 지정해놓은 자바스크립터가 금방 열어본 메모장처럼 더 첨가돼 붙어있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이미 보셨겠지만, 홈피 광고 배너에 관련된 스크립터라서 지워도 지워도 저절로 생성되는 것이므로 html 태그 윗부분은 그냥 무시해버리세요. 어느 무료계정이든 치뤄야할 댓가..??? 비슷한 거라 이 배너광고가 귀찮아 유료로 전환하는 분도 있다 하더라구요. 이제 사설은 줄이고 본론, 소스분석으로 들어가겠습니다. frameset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frameset으로 막아놨습니다. body 태그는 아예 없지요. 노랗고 파랗고 푸른 부분은 각자 영역이란 틀, frame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과 관련된 태그는... frameset 화면분할(혹은 프레임형성) 태그입니다. frameset rows 가로분할 frameset rows="15%,*" 가로분할하되 그 값을 15 대 그 나머지로 하라. * 는 원래 "모든 것"이란 뜻인데요... 15란 수치는 뒤의 단위가 %이므로 100을 전체로 했을 때, 15% 되는 지점에서 가로분할하란 뜻이구요. frameborder="NO" No를 yes로 바꿔보세요. 색깔들 사이에 회색 경계선이 생길겁니다. border="0" 경계선 두께... 1~10까지 아무 숫자를 넣고 시험해보시구요. framespacing="0" 프레임과 나중에 삽입될 글자와의 여백 scroll="no" 스크롤 형성 유무, yes로 바꿔보시구요. noresize 화면고정 frame src=top.html img src처럼 프레임 문서를 불러오는 명령어임돠~ 문서 top.html로 프레임을 형성하라 name="top" 프레임 이름을 top이라 부르겠다는 뜻. scrolling="no" 스크롤바는 없음. scroll="no"와 같은 명령어 frameset cols="20%,*" 세로분할하되 그 지점은 20대 그 나머지로 frame src=left.html left.html이란 문서로 프레임을 형성하라 name="left" 이 프레임의 이름은 left frame src=right.html right.html이란 문서로 프레임을 형성하라 name="right" 그 프레임 이름은 right scrolling="auto" 스크롤바 자동생성 명령인데, 글이 많아 한 화면에 다 담지 못하면 그 때부터 스크롤바가 자동생성됩니다. /frameset frameset으로 시작했으니 /frameset으로 막아줘야겠지요. ▷ top.html ☜ 누르셈^^ 좀전에 index.html에서 프레임 이름이 top이란 곳에 문서 top.html로 프레임을 이루란 부름을 받았던 그 top.html문서입니다. 별다른 태그는 없구요, 문서의 바탕색을 노랑으로 지정해주라는 body bgcolor= 색깔 색깔을 단순히, orange, black, white 등 영문 그대로 입력해도 되지만, 아주 세밀한 색깔은 #ff0C0D 혹은 #ff00ff 등 색깔값이 백가지가 넘습니다. 이에 관련된 건 마이세상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left.html ☜ 누르셈^^ 글자에다 링크를 걸어 문서를 불러왔네요. 사진에다 링크를 걸어 문서를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응용은 얼마든지 가능하지요. target=top입니다. 문서를 불러오되 어디에 불러오느냐.. top이라 이름붙여진 프레임이 목표인 거죠. index.html에서 프레임마다 name을 지어줬던 거 기억하시죠? 각 네임명은 top, left, right 였습니다. 관리자 마음대로 다르게 줄 수도 있겠지요. target=_blank 면 새창으로 띄우게 된다는 거 앞 시간에 말씀드렸구요. target=right 라이트란 곳이 목표입니다. ▷ right.html ☜ 누르셈^^ ▷ smile.html ☜ 누르셈^^ ▷ smile1.html ☜ 누르셈^^ 위 프레임은 개념이 쏘~~~~~~옥!!! 들어올 때까지 반복 연습해 보시길 바라며... 이제 ftp 프로그램으로 넘어가겠습니다. ftp 프로그램이란 네이버 사이트의 파일매니저처럼 인터넷 계정에 자료를 업다운로드 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ftp 프로그램은 파일매니저처럼 네이버에서만 통용되는 내부 ftp 프로그램과 계정 주소.. 그 가운데서도 도메인명과 암호만 알면 아무 계정에나 자료를 업다운로드시킬 수 있는 외부 ftp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ftp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port라는 것도 알아야 하는데요.. 어떻게 설명드려야 할지.. 자료가 왔다갔다 할 수 있는 통로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포트는 계정을 제공한 회사의 홈관리자 마음대로 아무 포트나 개방하고 닫을 수 있는데요, 보통 일반적인 포트 번호는 21입니다. 내부 ftp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 외부 ftp 프로그램 사용도 가능한데 네이버의 홈계정은 외부 ftp 프로그램으로 접속이 안되는 걸 보면, 네이버의 홈계정 포트는 21이 아닌 다른 포트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 그랬으면 먼저 시간에 ftp 외부프로그램에 관한 설명을 드렸을텐데요..ㅠ.ㅠ 네이버 검색란에 ftp사용법을 치시면 설명사이트가 난무합니다. 그 중에 알ftp 사용법을 권장하는 이유는 무료배포 되고 있기 때문이죠. 사용법도 간단하고 쉽구요. 무료계정을 주는 사이트를 찾아서 계정을 갖고 도메인을 받으실 수 있음 받으세요. 제가 컴내꺼 사이트를 추천한다고 했는데, 여긴 2년새 <싸이>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제약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제로보드 cgi(게시판과 회원인증 등)가 제공안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 회사에서 제공하는 허접한 게시판을 쓰든지 아니면, 자신이 직접 만들어 달든지.... 예전에는 파일업로드가 1회 최대 2메가였었는데 최근 1.4메가로 줄어들었고, 용량도 200메가에서 100메가로... 이런저런 이유로 다른 사이트를 찾아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cgi까지 설명드리기에는 각 환경의 컴 사양이랑 앞으로 혹은 지금 각자 가질 계정이 그 회사 컴 환경에 따라 천차만별이므로 비효율적이란 거... 5년 전만 하더라도 게시판을 홈페이지에 다는 것도 다 컴언어(저같은 경우는 asp)로 이주일 이상 밤샘 꼬박해야만 하는 중노동이었지만 요즘이야 만들어진 게시판을 찾아서 달기만 하면 되니까요. 계정을 무료든 유료든 가지게 되면 게시판을 홈피에 추가하는 법은 계정을 제공한 회사에서 친절히 설명해 줄 겁니다. 아니면, 홈이 얼추 만들어지고나서 제로보드 사이트로 바로 가시든지요. ▶ 알ftp 다운로드 ▶ 알ftp 설명사이트 위 설명에 덧붙이자면, passive mode(패시브 모드)라는 게 있어요. 혹시라도 만약 설명대로 자료가 업다운이 안된다면 패시브모드에 체크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패시브모드란 걸 컴회사 업자들도 잘 모르던데요. 윈 xp 사용자 중 방화벽을 설치해놓으신 분은 이 옵션에 체크해야 자료가 업다운되는 거 같더라구요. 다시 한 번 제 도메인명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컴내꺼에서의 제 도메인명은 iamavj.com.ne.kr입니다. 비밀번호도 있겠지요.^^; 홈계정으로 들어가는 법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이 사이트는 홈계정뿐만 아니라 일반 인터넷 계정, (실비아 자매님 녹취록 파일 자료업로드하는 곳처럼)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주소는 iamavj.ftp.com.ne.kr (주소창에는 ftp://iamavj.com.ne.kr로 입력) 제가 이 자료실로 로그인 하려면...
마지막으로 다운받아두면 좋을 프로그램입니다. 일명, 녹음마법사... 컴퓨터에서 나는 모든 소리를 녹음하지요. 벅스같은 곳에서 제일 싫어할 프로그램이예요. 음악을 못퍼가도록 별의별 방법으로 소스를 막아놨는데, 그 곳에서 재생시키고 녹음단추 하나만으로 음악을 녹음해버리니 말예요. 모쪼록 개방된 사이트에서 성가같은 걸 녹음하는데 쓰시길 바라며...^^ ▶ 녹음마법사 다운로드 원래는 헤드셋으로 녹음을 해서 계정에 소리파일을 올리는 것까지 자세히 설명드리려했지만, 이제 밤 12시가 넘어버렸습니다. 저도 내일 출근준비를 해야겠기에 여기서 마무리를 지을까 하거든요. 음.. 사이트를 잘 뒤져야 상세한 설명을 얻을 수 있을텐데 정말 걱정이긴 합니다만... 여러분들 컴내공을 믿습니다~~~^^ 짧은 이야기였지만, 참 보람되고 감사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읽어서 함께 해 주시며 힘주셨던 분들... 졸업 때쯤엔 컴은 기본인 멋쟁이선교사 돼 있으시겠지요. 좋은 글, 아름다운 글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아차차... 라파엘 신부님 카페를 빠뜨렸네요. 좋은 글, 아름다운 글이란 말에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리... 컴 지식과 선교가 만난... 징한 사이트입니다. http://cafe.daum.net/raphaelchoi 몇 년전에 우연히 발견하게 된 daum 카페인데 주야장창 드나들던 곳이었지만, 최근 몇 달사이 뜸했습니다. 신부님의 인상적인 이 한 말씀은 평생 못잊고 가지고 가지만요. "죄는 십계명이나 세상법을 어기고 이런 것보다 하느님과 멀어지려는 마음, 바로 거기서부터 출발합니다." 쉬는교우들이나 성당이 마음에는 있지만 안가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대부분 "내가 지은 죄가 많아서...." 죄가 많기 때문에 그럴 수록 더 하느님 가까이 찹쌀떡처럼 붙어있어야 한다는 역설을 저도 이 신부님 글 보고서 깨치게 됐는데요. 한 번 찾아가 보시길 바라며 이제 컴맹 탈출기를 마칠까 합니다.^^ 그동안 읽어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Happy day~하세요... 샬롬~^^*
홈맹 탈출.... 다섯째 마지막날^^
2005. 7. 7. 오전 12:10:29

노란색 문서의 이름은 top.html
하늘색은 left.html
초록색은 right.html
이 모든 걸 대표하는 문서는 all.html
이 파일들은 모두 한 폴더 내에 있어야 합니다.
이 번에는 all.html을 index.html로 잡아봤습니다.
주소창을 잘 보세요.
그리고, 창을 확대시킨 후 파란색 부분에 씌어진 글을 클릭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
위 문서의 소스 분석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이 사이트는 홈계정뿐만 아니라 일반 인터넷 계정,
(실비아 자매님 녹취록 파일 자료업로드하는 곳처럼)도 제공하고 있는데요.
주소는 iamavj.ftp.com.ne.kr (주소창에는 ftp://iamavj.com.ne.kr로 입력)
제가 이 자료실로 로그인 하려면...
마지막으로 다운받아두면 좋을 프로그램입니다.
일명, 녹음마법사...
컴퓨터에서 나는 모든 소리를 녹음하지요.
벅스같은 곳에서 제일 싫어할 프로그램이예요.
음악을 못퍼가도록 별의별 방법으로 소스를 막아놨는데,
그 곳에서 재생시키고 녹음단추 하나만으로 음악을 녹음해버리니 말예요.
모쪼록 개방된 사이트에서 성가같은 걸 녹음하는데 쓰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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