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부제품을 받은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2005. 7. 7. 오후 9:40:21

글자

오늘 부제 서품식이 있었다죠?

그분들도 힘든 일이 많았을텐데,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느님백성들을 위해 일하기 위한 그의 응답으로 

부제품을 받으신 그 분들이 참으로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날 그 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 ♧스스로 만드는 향기 ♧ *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
      발칸 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 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 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젹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에서】

       
 
 
 

댓글 2

  • 2005년 7월 7일 오후 9:48

    오늘 우리반 교장선생님(?) 자제분이 부제품을 받았네요..여러분이 와 축하를 해 주셨는데, 달님반 에서도 기도해 주세요..성함은 김지훈베드로(압구정1동) 부제님!!!!

  • 2005년 7월 13일 오후 11:22

    무슨 말씀입니까? 누구 아드님이신가요? 우리 반 김씨 (존칭 생략)는 김우모, 김쌍구, 김정겸, 김현, 네 분이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