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뿌뿌....

2005. 7. 15. 오전 10:06:17

글자


           




우리집 뿌뿌 
말복까진 잘 돌봐야 할텐데

참말로 걱정이다
지현왈 ....
너는 너무 맛있게 생겼어?????


어떠세요 
요로코롬 변장했으니

말복까진 괜찮겠지요
ㅎㅎㅎㅎㅎㅎ
나 찾아봐~라 뿌뿌뿌뿌뿌...
 
 







댓글 6

  • 2005년 7월 15일 오전 11:39

    지현은 나의 딸임을 밝힘니다...그리고 게시판에 들어오고 싶어 뿌뿌를 데리고 왔습니다..

  • 2005년 7월 15일 오후 12:14

    제 별명이 개 아범입니다.!!!제 앞에서 "멍멍탕'이라던가 '복날'등 이런 언사는 삼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이성을 잃을수 있습니다..아니 또 음악은 왜 총알이 왔다갔다 하나???정말 성질 날라고 하네~~~

  • 2005년 7월 15일 오후 12:31

    저는 사람 말고 움직이는 것은 다 무서워요...

  • 2005년 7월 15일 오후 12:54

    에구~ 뿌뿌가 불쌍해요 훌쩍~ 저렇게 선한 눈빛을 보면서도 '맛 있겠다' 생각이 들까요? 이 위급한 고비를 잘 견디기를 빌면서...

  • 2005년 7월 15일 오후 3:10

    지현이가 "너는 너무 맛있게 생겼어?????" 했다구요? 워메~~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고 했는데, 그집 가정교육에 문제가 좀...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개 아범'한테 물어봐야지...^^)

  • 2005년 7월 16일 오전 11:24

    하하.. 사진 여기다 올려두 되는구나.. 강아지.. 넘 귀여워요. 좀 엽기적인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