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2007 올해의 선수' 카카(26, AC밀란)가 연봉에서도 세계 최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이하 SI)'는 3일(이하 한국시간) 카카가 1490만 달러(약 145억원)의 연봉을 받아 세계 최고의 고액 선수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3장34절)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도 우리자신을 하느님나라건설을 위한도구로 써주기를 기도합니다.
'봉사자'라는 이름으로 주님을 위해바친 오늘하루가 힘들고 우리자신을 지치게만들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한량없는 성령을 주십니다.
봉사하면서 마주치는 인간적인 상처와고통도 하느님 나라를 위한 우리의 열정을 빼앗아갈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적인 힘보다 오히려 하느님께서 흘러넘치게 주시는 성령의 힘으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힘으로' 중에서)
박지성선수의 경기를 어제(4/2)저녁에 녹화로 보왔습니다.(참피언스리그8강전)
졸리운 눈이지만 박지성의 경기이기에 열심히...
영국의 스포츠 분석 사이트가 '박지성 선발 출전=맨유의 승리'라는 흥미로운 분석 결과를 공개하였다는데?
그들의 표현대로면 박지성은 100%승률을 기록중이라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중요경기보다는 나름대로의 쉬운경기에 골라 출전한다는 이야기까지...(퍼거슨 감독의 맘대로)
그래도 어여튼 박지성은 대단한 선수인것은 인정합니다.
< 데일리 미러 > 에 실린 한 글에서 영국의 한 도박 회사는 웨인 루니가 보비 찰튼과 같이 대머리가 되는데 배당금 300배를 걸어, 만약 1파운드(약 1,900원)를 걸어서 그가 대머리가 되면 300배에 해당하는 300파운드(약 57만원)를 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추기경배'축구대회에 50대 선배분들이 11분이 선발되었습니다.
평소에 운동과는 별개이신 분들이 대다수이지만...
옛날만 생각하고 축구를 하신다면 큰일이지요.
2게임을 목표로 몸만들기에 들어갔다고 큰소리를 치신 50대선배님을 오늘저녁에 만났지요.
술만 줄이신다면 가능하다고 제가 편을 들어주었습니다.
하느님 보시니 좋았다는
우리의 모두의 축제의 장이 될 4월20일의 추기경배 축구대회가 기다려집니다.
"veritas pr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