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적 플레이메이커' 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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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풋볼 위클리를 샀는데 히딩크 아드보가크, 베어벡 감독에 관한 기사가 있더군요. (싸커월드 사이트에서 발췌된 내용임)관심을 가지고 읽어보았는데.. 기사 중간 부분에 '히딩크와 베어벡 감독이 김남일을 플레이메이커로 활용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 그 기사의 일부를 링크 걸어놓았습니다.) 인터넷 기사상에는 나오지 않지만 기사 말미에 현대적 플레이메이커에 대한 공통된 의견은 과거 10번을 달던 마라도나와 같은 선수들이 아닌 포백라인의 바로 앞의 서는 선수들이며 로이킨, 다비즈, 발락이 그 예가 될수 있다고 하네요. 그 선수들의 특징은 '패스로 경기를 뒤집기' 보다는 '팀의 전체적인 플레이를 만들어가는 굵직한 패스선을 형성하는데 기여'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과거의 그 10번 선수들은 오늘날 포워드 자리에 주로 선다구 하더군요. '플레이메이커'라는 특정 포지션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위치에 상관 없이 경기를 조율하는 선수에게 부여되는 호칭이란 것은 알고 있지만.. 대체로 공격형 미드필더가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수행하지 않나요? 수비형 미드필더, 그것도 김남일과 같이 수비에 집중하는 홀딩형에 가까운 선수가.. 플레이메이커라고 하니까 갑자기 혼란스러워졌습니다. ( 예전에 제 아는 사람이 김남일은 한국최고의 플레이메이커가 될꺼라고 했을 때, 속으로 '넌 축구 발로 보냐'고 생각 했었는데....) '현대적 플레이 메이커'라는 의미도 알쏭달쏭 했습니다. 과연 플레미 메이커의 의미가 점차 변화하고 있는가? 지단, 피구가 아닌 로이킨 발락 과 같은 선수들이 팀을 이끄는 전술이 하나의 시대적 흐름인가..? 싸월 유저분계 묻고 싶습니다. '현대적 플레이 메이커'의 의미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포백라인 바로 앞에 서는 선수들이 '현대적 플레이메이커'란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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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운동장에서
오늘 오전에는 지난번 심장 초음파,심전도검사 결과를 보러 강북삼성병원에...
'너무 쫄지 말라는'아내의 격려(?)를 들으며 의사를 만나 소상히 결과를 들었습니다.
계속하여 혈압관리(110이하로)할것과 심장 부정맥은 이상없고,판막은 심장약을 복용하여 더이상의 심화를 줄이면된다것이 전부였고 아울러 술은 줄이고 운동을 적극적으로 하여 체중을 줄이고,심장의 활동력을 높이라고
존경하는 김병진교수께서 어깨를 감싸며 당부하셨습니다.
근처의 있는 약국에서는 단골고객으로 등록한다고 좋아하고...
'골골30년'이라고 이제는 약과함께 내몸을지켜야하는 현실이...
그동안 아무런 생각없이 마셨던 술과음식이 내몸에 맞게 취하여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건강하게 오래 살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그바램은 정신과몸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이루기 힘들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사는 우리에게 스트레스를 주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 뜨려 건강에 이상을 주며,운동부족과
과영양 섭취는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매주 등산을 같이 가자는 아내의 사랑의 조언을 들으며,편한 마음으로 업무도 볼 것이며
성당에서의 모든일에 즐겁게 행하기로(약간의 부담으로 솔직히 스트레스도 있었슴) 마음먹으니
세상사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고... ^ ^ ^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은 목자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겪여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그러나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주십사고 청하여라."
(마태오 복음 9장 35-38절)
일꾼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