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이야기 75

2006. 9. 18. 오후 1: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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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라돈치치가 헤딩슛을 시도하고 있다




▲ 서울 이을용이 헤딩 하고 있다
▲ 인천 김이섭 골키퍼가 서울 김은중이 슛을 하기전 공을 잡아내고 있다
▲ 서울 이을용이 드리볼 돌파를 하고 있다
▲ 서울 김은중이 킥을 하고 있다
▲ 인천 이요한이 서울 이을용을 막고 있다
▲ 인천 김학철이 공을 걷어내고 있다
▲ 서울 한동원이 인천 김치우와 넘어지고 있다
▲ 서울 김은중이 공을 잡기 위해 넘어지고 있다

 

공을 향한 선수들의 동작들 모두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과 축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어느 분야에서 프로가 된다는 것은 부와명예를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그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한순간 한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타고난 재능만 믿고 노력하지 않는 천재들은 도태가 되기 쉽고,불운하게 부상으로 은퇴까지 하는 경우도...

그러나, 우리는 가끔 이 모든것을 이기고 화려하게 부활하는 선수들의 인생역전를 보며 감동받기

까지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포츠를 '인생'에 비유하는 것입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축구 사진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를 하여 봅니다.

좋은 일주일이 돠시길  빕니다.

 

 

 

 

“주님, 수고하실 것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주십시오.”
 (루카복음 7장 1-10절)

 

 "내 영혼이 곧 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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