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이야기 64

2006. 9. 5. 오후 6: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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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란전 후반전 (2) '망연자실'
 
후반전 경기화보입니다.

▲ 조재진의 슛이 이란 수비에 막히고 있다


▲ 설기현이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 이영표의 드리블을 이란 선수가 막고 있다.


▲ 조재진의 드리블 돌파


▲ 박지성이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 이란선수와 한국 선수가 볼을 다투고 있다.


▲ 후반 종료직전 동점골을 먹은 후 이호 선수가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서 있다.


▲ 동점골이 터지자 이란 응원단이 환호하고 있다.


▲ 경기 후 인터뷰중인 이란 감독


▲ 핌 베어백 국가대표 감독이 인터뷰 하고 있다.

 

 

 

2.운동장에서

 

이란전에서 김상식과 김동진을 중앙수비수로 넣었다고 이러저러...

수비수의 실수가 어찌 감독의 잘못인가?하여 이러저러...

그런 김동진을 이란감독은 칭찬하였고...

어찌 감독의 높은 뜻을 몰라주고 이러저러 하는지...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건전한 비판은 좋은 것이고...

그비판을 귀막는 누구는 이러저러하고...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의 카파르나움 고을로 내려가시어,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는데,
그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의 말씀에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루카복음 4장 31-37절)

 

 

섬김의 리더쉽이 필요...

댓글 2

  • 2006년 9월 6일 오전 3:59

    빙고 내일 목동구장게임하러가는데 잠이 안오네요 상대가 동네상비군이라!!!

  • 2006년 9월 6일 오후 5:51

    재미있겠네요...혹 잔듸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