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대회를 출전하는 베리타스 형제님께..

2006. 9. 23. 오전 10:17:26

글자

찬미예수님!

 

드디어 결전의 날이 하루정도 남은 시간 입니다.

우리는 즐기기 위한 축구를 표방하여 왔습니다.

너무 승부에 집착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자가 발생하지 않게 무리한 태클이나 몸싸움은 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루카 6,45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가 당신만을 바랍니다.

아침마다 저희의 팔이 되어 주소서. ( 이사 33,2 )

 

최선을 다하는 베리타스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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