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완연한 가을 날씨 덕분에 추계대회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부상자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좋앗습니다.
안타깝게 지기는 했지만 다음에 기회는 또 있으니....
5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싸워 주신
공지선 아우구스티노,김기문 스테파노 두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변 철수안젤로단장님,한 시우마리노,손도항이냐시오,허경베드로,이강봉델피노
최수봉바오로,김용철프란치스코,도희윤스테파노,천관욱이냐시오,유성민요한
정병길 다니엘,그리고 뛰지는 못했지만 응원 해주신 박형준아드리아노,최인광사도요한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응원오신 녹번동의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내년 봄을 기약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