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의 주전 골잡이로 처음 출격한 남궁도가 16일(한국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콜리세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골 기회를 놓친 뒤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기본원칙
계속하여 추웠던 날씨가 어제(1/16)는 매우 좋아서 새벽에 눈이 왔건만 운동장사정은 축구하기에 양호.
인왕조기회에서 관리를 잘하였던것으로 앎.
베리타스팀의 공식적인 모임은 매주 일요일 14시에 모이는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정시에 집합하는 단원은 매우 적습니다.(성당의 공식적인 행사에 중복되는 경우는 제외)
지각하는 단원이 많을 수록 일정에 차질이 생겨 가뜩이나 짧은 겨울날의 오후시간이 귀합니다.
일정인원이 차면 무조건적으로 운동장10바퀴(지각하신 단원도 시행하고 경기장에 입장)
날씨가 차가우니 복장에 신경쓰기 바람(땀을 어느정도 흘려야 함)
그다음에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굳은 근육을 풀어야 합니다.
이어서 체력훈련을 하시고,가벼운 몸풀기로 기본훈련을 마치기로 합니다.
*대외경기가 없을때에는 이유없이 시행 할것임.
2.1/16 참석인원(15명)
허경,원진철,이상민,최수봉,오성원,변철수,김용철,도희윤,박유식,유성민,조성인,한봉규,한성열,이해성,한시우
(최병호,손도항,박명준)
3.베스트 선수및 강평
금주의 베스트는 이상민,유성민 단원
1.이상민감사는 두번째경기에서 폭넓게 운동장을 쓰면서 재치있는 패스와 위치선정등 거구에 몸으로 상대팀을
압박함으로써 선정됨.
2.유성민 단원은 체력적으로 열세인 에끌레시아팀을 특유의 기동력을 발휘하여 경기를 리드함.
그외 조성인 단원은 다리근육이 경직될 정도로 열심히하였슴.
3.전반적으로 베리타스는 체력의 강세를 나타내면서 상대팀을 압도하여 아직까지 경기력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에끌레시아에게 대승.
그러나 정석적인 플레이로 골 결정등.셋트플레이.킥 미숙등 보완점 대두.
요번주(1/23) 서대문구장에서의 경기에서는 제대로된 경기운영 기대함.
4.북한산 체력훈련
2월초에 시행예정(구체적 사항은 협의후 발표)
5.기타
이해성군의 동계훈련시 건투를...(3월에 귀환 예정)
1/16 생일인 변 철수 부단장을 위한 간단한 행사가 어제 오후에 있었슴.
아울러 베스트선수를 위한 3가지를 포함하여 오두막에서 웅담주(한성열 운영위원장 기부)로 조촐하게
치루었슴.
꿈은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