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어야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배식하면서 느끼는게
젊은 사람들이 늘어 난다는 것입니다.
한창 나이에 여기에 왜 서 있을까..
배식할때 밥이 남아 돌았으면 하는 희망을 가집니다.
이런날이 꼭 오겠죠...
추운날씨에 고생하신
육 베논 단장님,변 안젤로 부단장님,원 미카엘 고문님,오 요셉 총무님,
박 아드리아노 형제님,김 프란체스코 형제님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참 단장님의 붕어빵 참 맛 있었습니다.
이런 붕어빵 맛은 다시는 못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