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11

2004. 12. 28. 오전 10:12:28

글자

"한번쯤 자신의 습관을 생각해 보세요..
주위에 내 동료가 있든 없든 공을 잡으면 먼저 드리볼하고 그 다음에 패스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
공가기전에 주위를 살피려는 습관부터 갖으세요
일단 공이 오면 내 동료에게 주고 다시 받는다는 생각이 먼저 앞서야 됩니다. 그냥 패스만 주면 끝이 아니라 패스를 받으려고 움직여 줘야 편한 패스가 되고 실수도 적어집니다.
이런습관은 몸에 익숙해 져야 합니다.
드리볼은 패스가 마땅치 않으면서 위험하지 않은 상대지역에서 주로 사용하시거나 한 사람을 제꼈을때 결정적이 찬스로 이어진다고 생각했을때 모험의 가치가 있다고 느낄때 우리팀에게 이득이 된다고 생각되었을때 하는 것이지 아무때나 아무곳에서나 드리볼을 하고 제끼고 하는 습관은 좋지않습니다.
그리고 주위에서 콜해주고 애기해주면서 도와주세요.
좋지않은 습관은 버림으로써 서로 즐거운 축구를 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글은 일산 백신조기회의 한회원의 글을 발췌하여 실은 것입니다.(허락없이)

축구는 패스의 경기라고 합니다.

유명프로선수의 경우에도 한경기에서 공을 3분이상 소유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저희팀에서 공을 몰고 다니는 단원은 없습니다.

그 정도로 자신있게 개인기가 없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그러나,상대 골문앞에서는 치고 들어가는 과감성은 있어야 합니다.

상대의 실수를 유발하여 반칙을 이끌어내 셋트 플레이로 득점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특히 FW는 항상 골만을 생각하여야 합니다.

 

패스는 정확도,강약,타이밍을 필요로 합니다.

경기 상황에서 연속적인 패스로 경기를 리드하여 나가야 할 줄 압니다.

흔히 우리는 톡 톡차라고 주문 합니다.쉽게 하라고도 합니다.

그것이 잘 되는 경우 쉬운 경기를 한적을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패스 하는 습관.

이제라도 생각하면서 축구하는 습관을 들이자는 말씀.

 

꿈은 이루어집니다!

꿈이 현실로 될때 까지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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