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이 뽑은 2004 최고의 골
-인터넷 여론조사 결과-
조사기간 : 12월 22일 ~ 27일
총 응답자 : 9,835명
질문 : 2004년 한국 각급 대표팀의 득점중 가장 멋진 골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1위. 이동국의 독일전 오른발 터닝슛 골 : 6009명(61.1%)
2위. 박주영의 아시아 U-20 선수권 결승 중국전 수비 4명 제치고 오른발슛 골 : 1615명(16.4%)
3위. 신영록의 아시아 U-20 선수권 8강 우즈벡전 헤딩 트래핑 후 오버헤드킥 골 : 577명(5.9%)
4위. 김두현의 월드컵 예선 몰디브전 왼발 중거리슛 골 : 571명(5.8%)
5위. 이천수의 아테네 올림픽 8강 파라과이전 오른발 중거리슛 골 : 211명(2.1%)
6위. 박은선의 세계 여자 U-19 선수권 스페인전 25m 오른발 프리킥 골 : 207명(2.1%)
7위. 김동진의 올림픽 최종 예선 중국전 박용호 헤딩패스 받아 오른발 발리슛 골 : 194명(2.0%)
8위. 설기현의 왼쪽 크로스 받아 안정환 다이빙 헤딩슛 골(친선경기 오만전) : 176명(1.8%)
9위. 김정우의 아테네 올림픽 멕시코전 오른발 중거리슛 골 : 160명(1.6%)
10위. 김동진의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 호주전 왼발 프리킥 골 : 115명(1.2%)
축구 경기에서 골을 결정한다는 것은 승부를 떠나서 매우 기분 좋은것이다.
베리타스팀도 올해 많은 골을 넣은것으로 기억됩니다.(제가 기억하는 기준-공식자료 없음)
1.4월의 평방배에서 베리타스팀공식경기 1호골(이강봉 형제)
2.8월 지구장배 신수동성당팀과 경기에서의 한 머시기(?)의 감각적 헤딩골
3.8월 지구장배 세종로팀과 경기에서의 최수봉형제의 재치있는 헤딩골
4.11월 세검정팀과의 경기 도희윤형제의 헤딩골(해트 트릭 달성)
5.11월 세검정팀과의 경기 최수봉형제의 미들에서의 감아차는 골
6.11월 세검정팀과의 경기 좌측 쇄도에 의한 김흥천형제의 골
7.12월 홍은동팀과의 경기 미들에서의 원진철 형제의 골
8.에끌레시아 단장인 정현묵형제의 오른쪽쇄도에 의한 강력한 골
9.조창규 사무총잔의 왼발 다이렉트 골(홍은동팀)
10.홍은동팀과의 경기 한머시기의 터닝슛에 의한 골등...
한해를 마감하면서
조금은 억지 비숫하게 적어 보았지만 수비에서도 멋진 장면도 있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새해에는 더욱 멋진 골을 기대하면서...
꿈은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