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국가대표팀의 젊은피가 독일팀을 3-1로 제압하여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이동국.
아시아팀용 이란 단어가 무색하게
환상적인 터닝슛 한방으로 세계적인 GK 칸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김동진.
왼쪽에서의 한방.
그자리는 김동진의 자리였다.
설기현이 긴장되겠다.
조재진.
스트라이커는 골로 말한다.
*축구 일지(12/19)
GK 유성민 조창규(연합회 사무총장)
DF 이강봉 한봉규 정대영 허경 구자일 김용철
MF 최수봉 한시우 원진철 도희윤
FW 이상민 박형준 고도곤 (이하 중복출전및 기타선수등)
송년의 행사관계로 분주하여 일부 형제분만 준비운동 실시.
준비운동없이는 경기에 출전못함.(겨울철에는 특히 몸관리 차원에서 특별 추진)
늦게오신 형제분들은 먼저오신 형제분들에게 경기출전 양보바람.
-강평
에끌레시아팀은 일찍나와서 열정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경기에 들어가서 상대팀은 한쪽으로 몰려있고, 오프사이드,드로우인등 전술상
취약점을 노출 시키고 있습니다. 좁은 운동장이고 인원의 과다이지만 개인플레이로 상대팀을
제압 할 수는 없습니다.우리팀은 차분하게 경기를 끌어갈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리드
하지 못하는 약점을 보였습니다.
약한팀에게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전날의 음주도 움직임을 둔화시키는 것에 일조 하였습니다.
일부 수비진에서 맨투와 카바 플레이를 못하는 부족함을 드러내었습니다.
특히 상대가 키핑하기전에 들어가 쉽게 뚫린적이 계속 연출되었으며 강팀과의 경기에서는
결정적인 찬스의 빌미가 되는 경우가 되니 상대 움직임을 간파하여 수비에 임함이 합당합니다.
사무총장이 롱킥으로 패스(골킥은 오프 사이드에 적용되지 않음. 코너킥,드로우 인도 포함)시
FW의 대처능력이 떨어지고 맹목적인 전진 패스로 경기의 맥을 끊음. 주고 받는 패싱노력 요함.
미들의 지나친 공격가담시 수비진의 미들지역의 공백 카바능력이 필요함.
GK는 유성민의 전진으로 실점. GK가 골문을 비울때는 책임지는 상황연출 요함.
전담GK의 육성 요함.
오늘의 행사로 인한 어수선함으로 훈련이 취소 되었으나 예고 한대로 패스와 슈팅에 대한 훈련을 요번주에
시행하겠습니다.
1명이 나와도 축구는 합니다.
꿈은 이루어 집니다!
※신년 1월1일 새벽에 북한산 비봉 해돋이 행사를 추진합니다.
대략 1.일시 : 2005.1.1 5시30분
2.집합장소 :유진상가 신호등
3.코스:벽산아파트 뒷산-탕춘대성-절터 약수터-비봉
4.취지:2005년 새로운 출발다짐과 체력단련
5.행사후: '죽이는 두부집'으로 직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