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배식 봉사활동 후기

2004. 12. 8. 오전 10:14:57

글자

봉사활동 일정이 변경되어 참석이 저조하지 않을까 염려했었는데...

 

역시 우리 베리타스 형제 여러분 대~단해요!

 

연말로 회식이니, 모임이니 기타등등 바쁘실텐데 많은 참석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 봉사활동에는,

 

이강봉 델피노 형제님과 가족들. 4살난 공주님이 너무 귀엽고 예뻤어요.

변철수 안젤로 부단장님,

한성열 요셉 운영위원장님,

허   경 베드로 감독님,

오성원 요셉 총무님,

류성민 요한 형제님,

박유식 베논 형제님,

박형준 아드리아노 형제님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이상민 감사님, 구자일 부총무님께서도 뒷풀이에 함께해 격려해 주셨구요.

 

특히 류성민 형제님께서 화려한 과거사를 자랑하시며, 듣는이로 하여금 군침을 삼키게 한 것도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디카가 없어서 활동사진을 남기지 못했는데, 앞으로 집행부에서도 준비하겠지만 혹시 디카폰 내지 디카를 가지고 계시는 형제분들은 자발적으로 현장포착! 베리타스 암행기자로 활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베리타스 뉴스 현장의 도테파노였습니다.

댓글 2

  • 2004년 12월 8일 오전 10:44

    산업전선에 매진하다보니...퇴근시간이 들죽날죽...

  • 2004년 12월 8일 오후 1:12

    다음번엔 기필코 시간을 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