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정현묵 미카엘입니다.
지난 주일에 홍은동 에끌레시아 축구단 창단식에 많이 참석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일이면 벌써 12월이네요. 얼마남지 않은 한해를 보람있게 마무리하시고, 항상 주님의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빕니다.
지난 1년 동안 베리타스에서 축구를 하면서 너무 즐거웠고, 많은 것을 배웠는데, 본의 아니게 베리타스를 떠나게 되어 굉장히 섭섭하네요.
하지만, 같은 운동장에서 운동을 할 수 있으니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그동안, 배운 기술과 단결력을 에끌레시아 단원들에게도 전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저 또한 베리타스에 변함없는 애정을 보냅니다.
앞으로, 에끌레시아에 많은 관심과 사랑보내 주시고, 선의의 경쟁을 통하여 서로가 발전하는 축구단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베리타스, 에끌레시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