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안뇽.
어제는 잘 들어가셨나요? 폭탄들을 맞아써리 오늘이 무쟈게 피곤들 하실겁니다.
기분좋게 폭탄맞아서 그런지 저는 개운하네요.
폭탄땜시 대화가 원만치 못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모두들 베리타스 잘되라고 하신 말씀이니까 그렇게 되리라 믿쓉니다!!!
게임에 패했으면서도 뒷풀이에 참석도 안하고 도망친 인간이 있걸랑요.
감독님, 조직의 쓴맛을 보여주실꺼죠? 누구냐구요? 왜 있잖아요. 경기끝나면 꼭 씻고 오는 머스마...
이제 우리마당이 생겼으니 우야면 여기가 씨끌뻑쩍 시장바닥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할랍니다.
한주 즐겁게 보내시구요, 감기조심하세요. 바이바이.
언제나 시작의 마음으로 도테파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