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2004. 12. 8. 오전 2: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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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서울역 음식 봉사 여러 형제님 들 중에 가장 고생하신 우리 델피노 형제님 에게 박수 를 드리고 싶습니다 가족들 과 와서함께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려운 데 부럽기도 하고 그리고 우리 신임 한시우 코치님 고생 하시는 것같으신 데 서서히 발전 합시다.너무 어려운 걸 요구하면 회원 여러분 들이 감당 하기가 힘들어 할것 같아서요,  사람 으로 생각하면 이제 아기가 태어나 일어나 걸음마 를 배우는 우리 베리타스 라고 생각하고 운동장 에   선  감독 과 코치 가 밖에선 임원들이 열심히 하는 그런 모습을 보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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