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배식 갔다와서

2004. 12. 7. 오후 11:40:32

글자

제목이 영 맘에 안드네...

홍제동 젊은이 11명이 서울역에서 봉사 했습니다.

이강봉 델피노형제님의 가족 모두(유치원생도 있음) 나와

우리들 모두를 기쁘게 해 주었습니다.

아 이런 모습이 성가정을 이루는 모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직 자매님은 신자가 아닌데 이렇게 가족이 모두 나와

봉사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 베리따스 회원 모두 성가정을 이루도록 노력합시다.

항상 가정을 먼저 생각하고 교회일은 조금 늦우는 방향으로 하면

모든게 편안하게 되겠죠..

일등 남편,일등 아빠 한번 되어 보는게 어떻습니까?

너무 즐거운 하루,다음이 기다려지는 하루,형제들의 얼굴에서

웃음이 넘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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