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이루어진다 4

2004. 12. 9. 오후 11:16:26

글자

"골키퍼는 왕관에 박힌 보석 같은 존재다.

상대편 선수가 자기편 골키퍼에게 아예 접근하지 못하게 해야한다.

축구에서 자기편 골키퍼를 수고스럽게 하는 것이야말로 큰 죄악이다."

-조지 그레엄

 

"마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편 공격수와 적당히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면서 이 선수가 패스를

받를 시간 여유와 공간을 주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몸은 항상 상대 선수와 자기지역 골대 중간에 둬야 한다.

마크하는 동시에 위쪽에서 벌어지는 경기 흐름도 파악해야 한다."

 

 

*공을 가지고 있을때 기술

 

-공을 가지고 있을때 몸의 균형이 중요하다.

때로 스크린플레이도 해야 하고 주변 상황도 훤히 알고 있어야 한다.

-공을 가지고 있을때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언제,어디로,누구에게 패스할 것인지 항상 염두에 두자.

-수비수와 1대1상황에서 쓸수 있는 기술을 연습하자.

-가장 단순한 방법을 선택하라.

 

*태클

 

-공에게 덤벼야지 절대 공 가진 상대 선수 에게 덤벼서는 안된다.

-태클할 때 공 가진 선수를 보지말고 공을 보라.

-지지하는 다리에 힘을 주면서 동시에 태클하는 다리에도 체중을 실어준다.

-태클로 공을 확보했으면 빨리 일어나 움직여야 한다.

 

*슈팅

 

-슛한 공이 뜨지않고 정확히 날아가게 한다.

-내가 또는 남이 슛한 뒤에는 항상 다음 상황을 대비한다.

공이 되튀어 나올 수도 있다.

-슛 할 때는 오로지 슛에만 집중한다.

슛 하려다 머뭇거리거나 마음을 바꾸지 말라.

-슛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헤딩

 

-축구공을 겁내지말라.

-몸의 균형을 잡는다.긴장으로 몸이 굳어서는 안된다.

-헤딩할 때 눈을 감지 말라.

-점프 헤딩할 때 팔을 이용해 몸의 균형을 잡는다.이때 팔꿈치를 들면 상대 선수를 다치게 할 위험이 있다.

-헤딩할 때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월드컵2차예선 조 추첨에서 우리나라는 사우디,쿠웨트,우즈베키스탄과 경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쉬운 상대도 아니고 어려운 상대도 아니기 때문에 통과 가능성이 밝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나,축구공은 둥글기 때문에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는 아무도 장담 할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예선에 대비하는 팀만이 본선진출의 기쁨을 얻 을 수 있겠습니다.

당연한 이야기라고요.그렇지만 우리 대표팀은 월드컵4강의 환상에 빠져 세대교체를 하지 못하고 약체와의 경기에서도 제기량을 발휘하지 못하였습니다.

호랑이도 토끼사냥에도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대표팀의 본선진출 기원합니다.

 

베리타스1년.

우리 모두는지난1년동안 과연 최선을 다하여 축구를 하고 준비하였는가?

동절기에는 몸의 활동량이 적기때문에 경기시 부상의 위험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왕년의 마음으로 하면 안됩니다.(특히 40대이상 형제분들)

동절기 훈련으로 체력을 비치하지 못하면 내년 모든 경기에 영향이 클것입니다.

추운 날씨이지만 땀이 나도록 뛰어봅시다.

북한산 산행도 준비중입니다.

줄넘기도 준비하여 몸도 날렵하게 만들어 봅시다.

체력의 바탕없인 축구를 하지못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하자고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다수의 축구서적을 인용하였슴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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