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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국가대표간 경기(A매치)와 올림픽 본선, 대륙별 또는 대륙간 클럽대항전 등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는 이란의 골잡이 알리 다에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도훈이 19위로 최고를 기록했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이 최근 발표한 ‘2004 세계 톱 골스코어러’ 통계를 보면, 알리 다에이(사바 테헤란)는 17골을 작렬시켜 1위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알베르토 테베스(보카 주니어스)와 브라질의 아드리아누 히베이루 레이테(인터밀란)가 각각 16골과 15골로 2·3위에 올랐다.
국가대표팀 은퇴로 A매치에는 출전하지 못한 김도훈(성남)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9골과 올해 초 한-중-일 프로축구 왕중왕 대회인 A3대회 2골 등 11골로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안정환(요코하마 마리노스)은 A매치 5골과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4골 등 9골을 기록하며 36위에 올랐다. 이동국(광주)은 A매치 8골로 공동 41위에 자리잡았다.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은 1991년부터 A매치와 올림픽 본선 경기 골 기록을 종합해 매년 ‘세계 톱 골스코어러’를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아스날)가 1위를 차지했다.
(한겨레 신문 발췌)
경기를 아무리 잘하여도 골을 넣지 못하면 축구경기에서는 승리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어제(12/26)의 세검정팀과의 일전은 최근의 경기중 (홈그라운드,좁은 운동장) 최고의 경기를 하였습니다. 미들의 장악과 빠른 좌우 윙플레이는 우리를 만만하게 본 세검정팀을 당황하게 만들었으며마지막골은 자책골을 할 정도로 우리팀에게 압도 당하였습니다.(3-0승리)
12/12원정경기에서도 좋은 경기로 무승부를 기록하였지만,이날은 골 결정까지하여 기분좋게 경기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숙제는 좌우의 '젊은 피'가 빠진 상태에서 이러한 경기를 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주전GK의 확보와 함께 우리의 보완점 입니다.
에끌레시아의 우측을 담당한 미카엘 단장의 경우 나이의 핸드캡을 극복하고 훌륭하게 크로스라는지
우리의 우측을 마음껏 휘져어서 한 수위의 기량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분의 크로스가 강약및 정확도가 발휘된다면 우리팀으로서는 커다란 위험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에끌레시아의 29번을 우리는 압박으로 활동범위를 줄일 필요도 있습니다.
29번 선수의 1차 쓰루 패스를 허용하고 나서 2차적공격을 허용을 줄일 수 있어야 합니다.
2차공격을 막은적도 있도 있지만 상대팀이 활용을 못하여 그냥 지나간것도 부지기수 있습니다.
상대가 신생팀이라고 하지만 나름대로 열정을 가지고 경기를 합니다.
긴장을 하고 진지하게 경기에 임 할때 서로의 실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그리고,체력적인 우세를 이야기하는데 요번 동계 체력훈련을 소홀히 하면 내년도 경기에서 힘들기때문에 열심히 체력단련에 집중하여야 합니다.
요번 세검정팀과의 경기에서 우리 베리타스팀의 한경기 형태를 보여 준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보완점은 신속하게 보완하여 강팀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리고,새해의 북한산 구보는 우리팀의 새로운 힘을 줄것입니다.
마니 마니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꿈은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