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스포츠신문에 설기현 선수의 27m중거리 슛에 대한 기사가 첫면을 장식하였습니다.
새해 벽두의 우리의 축구선수가 모두를 기분좋게 하였습니다.
어제(1/2) 올해의 시무식이 있었는데 많은 형제분들이 참석하여 운동장이 오랜만에 북적거렸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하신분들이 있어 더욱 반가왔습니다.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게 모두가 힘써야 할것입니다.
1.체력 훈련
기본적으로 운동장은 10번이상은 돌아야 합니다.
얼마되지않은 거리를 달리는데 힘들다고 하면 실전에서는 더욱 힘들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늦게 나오신 분들도 무조건 실행)
줄넘기는 몸을 가볍게하라고 구입한것입니다.
300회 이상 하라고하면 무리인가요?
가벼운 몸풀기가 끝나면 스트레칭을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장비 챙기시고 그날의 스케줄에 따라 훈련에 임하시면 됩니다.
※산악 구보는 감독님과 협의하여 월1회이상 실시하겠습니다.
한번 하시면 실전 경기에서 효과를 느끼실것입니다.
2.기본 훈련
어제 경기에서 눈에 띄게 보이는 것이 킥 기술의 부족(표현이 이상 하지만?)이었습니다.
완전히 볼컨트롤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혹은 그만한 능력이 되지않는 단원분) 어쩡쩡한 패스와 크로스으로
경기의 흐름을 끊어버렸습니다.특히 무책임하게 차버리는 습성은 아직도 남아있고요.
전혀 타이밍을 고려 하지않고(패스받는 선수의 움직임을 전혀 생각지않는) 하는 패스,강약도 무시...
아무리 좁은 운동장이지만 미니경기를 할때처럼 하는 움직임이 전혀없음.
당분간 리바콘을 설치하여 킥연습을 실시합니다.
정시에 참석하여 훈련에 지장이 없도록 하여야함.(진짜 훈련이 필요한 분은 늦게 나와서 경기만 함.이 것은 감독님과 협의하여 각자의 제재사항이 될것입니다.축구는 혼자만의 경기가 아님을 명심바람.)
운동은 꾸준한 연습만이 필요합니다.
3.전술 훈련
개인전술과 팀전술이 있습니다.
동우회에서는 전술이 필요없다고 하지만 알고하는것과 모르고하는 축구는 전혀 다릅니다.
여러상황을 도해하여 경기규칙과 더불어 시간을 할애 할것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정하여 있습니다.
사소한 승부에 메이지말고 당장은 재미없지만 팀전력의 극대화에 매진한다면 그열매는 달지않을까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