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 복음 3장 1-8절 | ||
|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 ||
| 1.참된 변화 김훈일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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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공장에 좋은 기계들이 새로 설치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이 기계들을 통해서 좋은 제품들이 많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하였습니다. 그런데 첫 가동을
니코데모는 학식과 덕망과 지위를 겸비한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과 함께한다면 영원한 생명을
2.축구 이야기 | ||

★...축구는 지구촌을 하나로 묶는다. 분쟁을 겪고 있는 이라크에서 한국군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을 차는 어린이들의 웃음이 해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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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은 독일월드컵 출전국에 참가 보조금을 지급한다. 선수 1인당 하루 400스위스프랑(약 30만원)이다. 월드컵 출전국은 이 보조금에 맞춰 캠프를 결정하거나 나라별로 비용을 보태 보다 나은 훈련지를 정한다. 한국을 비롯한 독일, 잉글랜드, 프랑스, 호주 등은 고성(古城)을 호텔로 개조한 최고급 호텔에 캠프를 차리며 아르헨티나, 브라질,스페인, 네덜란드 등은 월드컵 기간 호텔 전체를 임대한다. 네덜란드가 묵는 호텔은 헬리콥터 착륙장까지 갖추고 있다. 아프리카 출전국인 앙골라, 코트디부아르, 가나, 토고, 튀니지 가운데 최상급 호텔에 묵는 나라는 없으며 한국과 같은 G조의 토고는 출전국 가운데 유일하게 별 3개의 중급 호텔에 캠프를 차린다. 또 파라과이는 호텔이 아닌 체육전문학교 기숙사에 캠프를 차린다. 최상급인 브라질의 객실은 하루 300유로(약 36만원)이고, 최하급인 토고의 객실은 하루 100유로(약 12만원)다.
포르투갈은 FC포르투가 2003-04년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할 때 투숙했던 호텔을 쓰는데 숙소 바로 옆에 800년된 수도원이 자리 잡고 있어 종교의 힘까지 빌어 월드컵 우승을 기원하고 있다. 숙소와 연습구장 사이의 거리는 숙소가 있는 베르기시 글라드바흐에서 연습구장이 있는 레버쿠젠까지 약 30km인 한국이 출전국 가운데 가장 멀다.
브라질은 당연히 결승전까지 갈 것으로 예상해 쾨니히슈타인 뿐만 아니라 한국의 캠프가 있는 레버쿠젠 근처 베르기시 글라드바흐에 또 하나의 호텔을 예약해 놓았다. 브라질은 6월 5일(이하 현지시각)부터 16일까지는 쾨니히슈타인에 캠프를 차리고, 6월 17일부터 27일까지는 한국 캠프 바로 옆에 있는 레어바흐 호텔에 묵는다. 이 기간 인구 10만의 작은 도시 베르기시 글라드바흐는 한국과 브라질 2개국이 동시에 캠프를 열게 된다. 브라질은 6월 28일 쾨니히슈타인으로 돌아와 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브라질의 연습구장은 호텔에서 나와 정면으로 1km도 되지 않는 곳에 있기 때문에 돌출행동을 많이 하는 호나우디뉴나 카카같은 선수가 혹시 걸어서 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보안 당국은 벌써부터 걱정을 하고 있다. 브라질 선수들이 연습에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연습구장 옆에 있는 학교는 월드컵 기간 휴교한다. 게다가 이 기간 예정돼 있던 쾨니히슈타인시의 수능 시험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쾨니히슈타인시는 브라질을 위해 못해줄 게 없다는 자세다.
쾨니히슈타인은 90년전 빌헬름2세 황제에 의해 왕립휴양지로 지명된 도시다.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캠프를 원한 브라질에게 꼭 맞는 캠프다.
어제(4/23) 은평소년원 운동장에는 새로운 회원 두분이 나오셨습니다. 이번 부활절 세례를 받으신 분으로 천관욱(011-774-2780),정병길(011-440-7105)형제분으로 축구에 대하여는 무뢰한이지만 열심히 나오시게 하여 베리타스 일원으로 신앙생활과 더불어 한형제처럼 지냈으면 합니다. 우리모두가 관심을 가질때 두분들도 어색함도 사라지고 잘 적응하리라 생각 됩니다.
축구 알아야 보고 할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