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남교역이 인터넷 쇼핑몰에 경매상품으로 올린 북한 만수대창작사 제작 마리아 초상화
| 루카 복음 24장 13-35절 | ||
| “그러자 그들은 눈이 열려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 ||
| 1.엠마오 (김훈일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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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의 남자’에 나오는 광대 공길은 실존 인물입니다.
이는 <조선왕조실록>
두 번째로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눈을 열 수 있도록 전례에 | ||
| 침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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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이 진실되고 순수하고 깊은 것이 되려면 차분하고
2.축구 이야기 | ||
백페이지이미지닷컴(backpageimages.com)’ 에 소개된 이 사진에는 어시스트 후 이영표에게 다가가 손을 내민 박지성의 미안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더욱 감동적인 것은 이영표의 반응. 후배가 미울 법 하건만 이영표는 박지성의 손을 잡아주며 미안해 할 필요 없다는 동작을 보였다.
말 없이 조그만 동작 하나가 오갔지만 두 선수의 깊은 우정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 사진은 포털 사이트와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빠르게 전해지고 있으며 두 선수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감동적이다’, ‘눈물이 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누리꾼은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두 선수가 훗날 이 사진을 보고 함께 웃었으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고, 다른 누리꾼은 ‘그들은 진정한 프로였다. 두 선수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뛰고 있는 프로리그에서 당당히 주전 자리를 꿰차고 있는 이유를 알 수 있는 사진이다’며 두 선수에게 박수를 보냈다. (펌글)

연합회 축구대회 일정이 4월30일(일)로 정해졌다는 소식입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대회가 시작된다니 기쁩니다.
인간의 욕심이 순수한 축구대회를 오염시켜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지만
새로운 집행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한다니 지켜 볼 뿐입니다.
대회가 코앞에 다가 왔지만 우리는 과연 준비를 다하고 있는지...
참가의 의의를 둔다는 생각으로 최선의 노력마저 보이지 않는다면
소의를 위해 대의를 버리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마츄어 수준의 경기를 한다지만
치밀한 계획과 전술,팀워크 그리고 투자에 의해서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고
저는 믿습니다.
베리타스의 저력을 보여 줄 때가 아닌가 합니다.
축구 알아야 보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