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2008. 11. 28. 오후 7:43:13

글자
지난 11월23월 추천에 의해 6대 단장에 취임했습니다.
 
전 부터 생각은 있었지만 막상 한다고 하니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어떠한 원칙으로 축구단을 이끌어 갈까 항상 부족한 예산은 어떻게 해결하여야 할까
 
같이 일할 사람을 누구로 할까 고민도 많았습니다
 
향후 베리타스축구단을 운영할 원칙을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신앙심과 운동이 함께하는 축구단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봉사를 하려면 제대로 하자 그에 대한 댓가는 제대로 받자
 
셋째 재정적인 부족함을 성당으로 부터 이끌어 내겠습니다.
         (예로 전국대회 참가비 , 소년의집 배당금 등)
 
넷째 전교사업(단원모집)에 힘쓰는 축구단을 만들겠습니다.
 
다섯째 중요한 사안에 대한 결정은 빠르게 하여 단원들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구상은 있으나 큰 줄기만 말씀 드렸고  앞으로 축구단을 이끌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1년 단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리면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2008년 11월 29일 오전 8:50

    단장 취임을 추카 합니다. 더욱 멋있는 축구단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 2008년 12월 2일 오전 9:58

    츄카 합니다 . 열씨미 하삼

  • 2008년 12월 4일 오전 10:24

    단장 복귀하면 5년동안 선거 선출 추천없이 기냥 가시길 추카추카 ...

  • 2008년 12월 9일 오전 2:18

    잘 될거야 미드음이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