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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한 말
2006. 1. 8. 오전 1:06:27
글자

2006. 1. 8. 오전 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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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인은 말 한마디까지도 아름답습니다!정말 주님의 은총을 가득받은 얼굴입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빛이 부럽습니다**
보여지는 것, 느껴지는 것....!!!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그녀를 닮고싶습니다... 눈과 말과 행동이 따뜻한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네요...
로마의 휴일을 6 번인가 보았는데.... 지금 생각으로는 왜 봤지.... 그레도 지금하는 일에 더 만족하니 주님 감사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그녀의 말과 눈빛 얼굴에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