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한 말

2006. 1. 8. 오전 1:06:27

글자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 오드리햅번 -

댓글 5

  • 2006년 1월 8일 오후 9:56

    아름다운 여인은 말 한마디까지도 아름답습니다!정말 주님의 은총을 가득받은 얼굴입니다! 그녀의 아름다운 빛이 부럽습니다**

  • 2006년 1월 9일 오전 1:59

    보여지는 것, 느껴지는 것....!!!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싶습니다.

  • 2006년 1월 11일 오후 4:37

    그녀를 닮고싶습니다... 눈과 말과 행동이 따뜻한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네요...

  • 2006년 1월 11일 오후 7:11

    로마의 휴일을 6 번인가 보았는데.... 지금 생각으로는 왜 봤지.... 그레도 지금하는 일에 더 만족하니 주님 감사합니다.

  • 2006년 2월 7일 오후 3:39

    내면의 아름다움이 그녀의 말과 눈빛 얼굴에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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