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2006. 1. 2. 오전 8:45:50

글자

 

 

2006년에는 정말 사랑해야할 만한 원숙한 사랑이 가능한 해라고 생각되는 군요!

 

올핸 정말 행복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곡은 고등학교때 좋아했던 곡이지요!

 

남녀공학을 다녔던 저는 축제때 꼭 이곡을 불렀죠!

 

고1 가을 축제때 여학생 그룹사운드 발표회때 우정출현에서 편곡해서 락 발라드 풍으로 해드뱅뱅하며 불렀던 기억이 생각나는 군요! (짧은 머리로")

 

1절은 여고생이 2절은 제가 불렀죠!

 

그때는 김경호님 버금가게 불렀는데!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 기억하지는 않아도 지워지지가 않아요!

슬픔뒤 밀려드는 그리움!세월이 변한다하도 언제까지나 그대로 내곁에 머물러줘요!"

 

우리 음악선물 한해에도 머물러주셔요! ^^ ^^

 

혹시 올여름 한번 음악캠프 열어볼까요? 초대하면 다들 오실래요?

 

바베큐하나 하고 뭐 아마츄어지만 그룹사운드 아직 녹슬지 않았습니다. 조직됩니다.

 

"허신부와 우격다짐"

 

댓글 3

  • 2006년 1월 2일 오전 8:50

    신부님 어떻허죠~~제 18번이였는데~~저의 애창곡이였죠~~환희(정수라)도~~

  • 2006년 1월 2일 오전 9:01

    신부님! 올핸 정말로 기쁨과 평화~~ 넘치는 희맘찬 한해가 될것같습니다.

  • 2006년 1월 2일 오전 9:14

    신부님! 젊음이 넘쳐납니다. 진정한 사랑, 행복한 사랑은 오직 하느님 사랑이 아닐런지요!

지도신부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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