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의 대화
2006. 1. 11. 오후 1:23:14
글자

2006. 1. 11. 오후 1:23:14
지금 막~ 힘들어하는 이들과 대화하며 지치고아팠는데...그들모두 주님과의대화에서 편히 쉴수있게되길...
아멘!!........알고는 있는데.....알고는 있는데.....머리로 알고있기때문입니다.마음으로 가슴으로 알기까지......
감사합니다... 곁에 계시다는거 잊지 않겠습니다... 아멘~
오늘도 간암 환자에게서 체험을 하게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신부님 건강하세요.
주님! 오늘도 당신 안에서 편히 쉬고 싶습니다...
주님! 당신의 그 많고 무거운 짐은 누가 벋겨 드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