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걷는 눈 덮인 들판길

2005. 5. 31. 오전 9:49:56

글자
 

"내가 걷는 눈 덮인 들판길

 조심하여 헛밟지 말지어다

 오늘 걷는 이 발자국

 뒤에 오는 이의 표지가 될 것이니"


임수경 수산나가 책에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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