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글라라의 용기에 힘을 더 주고 싶네.
주님의 일을 하다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다보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의욕적으로 하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하기 전의 상태보다 더 않좋게 될 때도 있고 (나의 이야기 임)
미리내에 가서 정말 주님의 뜻을 찾고 또 영적으로도 위안을 많이 받는 그런 시간이 되길 ...
요즘 내가 정신이 없어서 우리 홈페이지 관리 및 글 올리기에 소흘 했는데, 글라라가 다시 금 포문(?)을
열게 해준것 같아서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