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2005. 11. 19. 오전 3:44:48

글자

우리 글라라의 용기에 힘을 더 주고 싶네.

주님의 일을 하다보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다보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의욕적으로 하겠다고 나섰다가 오히려 하기 전의 상태보다 더 않좋게 될 때도 있고 (나의 이야기 임)

 

미리내에 가서 정말 주님의 뜻을 찾고 또 영적으로도 위안을 많이 받는 그런 시간이 되길 ...

 

요즘 내가 정신이 없어서 우리 홈페이지 관리 및 글 올리기에 소흘 했는데, 글라라가 다시 금 포문(?)을

열게 해준것 같아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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