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성서모임을 추진하던 중에 특별히 싱글들의 거센 반발(?)로 주말 근처에 하는 성서모임 외에 학교 내에서 간략하게 할 수 있는 기도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조금 전에 근모 도밍고와 성훈 레오 그리고 성식 토마스와 이야기 한 결과 모두 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시간 및 장소나 방법 등은 차후에 연락 하기로 하고 일단은 다음 주 부터 시작하기로 합니다. 아마도 묵주기도 모임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거 예전에 성식 토마스가 이야기 했던 건데, 오늘 이상하게 다시 생각이 나더군요. 사실 아침에 학교 오려고 버스 기다리면서 부터 주머니 속에 묵주가 만져지길래 학교 사무실 올 때까지 기도하니까 거의 5단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성모님께서 모임 생각이 나게 해 주신거 같습니다.
주위에 다른 분들도 조인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