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 있는 글 (펌)고고상호2005. 8. 6. 오전 6:01:54글자A−A+ 미사 때나 묵주기도 때 바치는 주의기도를 너무 속사포나 생각없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 구절마다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면 대단한 내용의 기도임에 틀림없죠.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