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훈입니다.

2005. 6. 29. 오후 3:20:43

글자

 잘 지내고 계시는 지요?

전 생각보다 빡빡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8~9시쯤 오구요...

일찍올때고 있지만 저번주는 오자 마자 일이 많았답니다. 오늘 부터는

정시 퇴근할라구요..  생각보다  분위기가 자유 스럽네요 종기원은..

열나리 실험 하고 있어요..   장비도 배우고..

샌디에고는 조용하다고 들었습니다. 기운내시고 활력있게 보내시길!!

 

저번 주말에는 넘 피곤해서... 쓰려져 잠들었습니다..  -_-;

아무튼 자주 소식올릴께요~

 

 

p.s 어이 소개팅 해주기로 한사람들 곧 조만간 연락 합니다.

      커밍순~~

댓글 3

  • 2005년 6월 30일 오전 4:00

    더운데 좀 조심하고 종종 활동기를 보내길... 또 미사 빼 먹지 말고.. 잔소리만 했나?

  • 2005년 6월 30일 오전 4:01

    그리고 정헌이 한국에 갔는데 얼굴도 제대로 안보여주고 갔다. 혹 보면 연락하고 지내라고 전해라

  • 2005년 6월 30일 오전 10:59

    성훈씨..일도 열심히 하시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그리고 청춘사업도 꼭 성공하고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