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덕분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머.. 잠깐 오는길에 당혹스런 일이 있긴했지만... 그 일로 또 그분께서 글라라를 사랑하시는구나... 또 한번 느꼈더랬어요...^^
저희 엄마께선 제가 공항에 도착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눈물을 보이시네요...^^ 제가 좋은 분들과 함께 어느 상처 하나 입지 않고 지내게 해주신 하느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너무나 감사하시대요...
엄마께서 정말 너무나 감사 드리다고 꼭 전해 달라 하셨어요...정말 너무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여러분들을 통해 또한번 찐하게 느꼈습니다...
벌써 SD가 그립네요...^^ 놀러 갈께욤...^^ 그리고 홈피에 흔적 남기도록 할께욤...^^
항상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기도 드릴께요...^^ 빠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