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41]

2001. 11. 29. 오전 10:28:17

글자

1.희영아 너의 일주일 스케줄이 어떻게 되는지..

 

  학생이니깐 학교수업듣고 알바도 하고 그럴것 같은데.. 알려줄려?

 

 

=========>  에~ 그게 말이지...

            얼마전까진 저녁에 학교만 가서 거의 집에서 꼼짝않고 있었는데...

            지금은 아르바이트해~

            들어는 봤나 ’서울 마라톤’ 서울마라톤클럽에서 잠시 알바를 하구 있지...

            오전 9시30에서 5시까지...고속버스터미널 3동 반포 쇼핑타운에서...

            굴구 5시에 퇴근해서 학교가~ 그럼 학교 강의가 10시30분에 끝나...

            목요일은 11시 20분에 끝나구...

            그러구 집에오면 12시정도 되는거야~

            구다음 씻구...이것저것 마무리하구 잠자....

 

 

 

2. 이제 2001년도도 얼마남지 안았잖아 그렇쥐~~

 

   이 해가 가기전에 남기고 싶은것이 있다면 뭔지~~

 

 ==========> 와~ 역쉬 난해하군....

             이럴줄 알았으면 단사람들거두 컨닝좀 해 놀걸....

             2001년도라~

             굴쎄~ 올해는 나한테 쫌 뜻깊은 해야...

             인생의 전환점이랄까~

             나를 발견하는데 많은 도움이된 시간이지...

             그시간을 소중히 간직해서 예뿐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

             너무 추상적인가??  ^^;

 

 

 

예전에 했던 겅부를 다시 시작하는거지만...

그때가 좋았다는 후회는 항상 지난다음일 뿐이야~ ^^

그시기를 다시 한번 되풀이하는 지금의 나!!

그래도 또다시 언넝 시간이 가버려서 졸업해 버렸음 좋켔단 생각을 다시하고 있다... -_-a

항상 현실은 나에게 버겁게 느껴지기 마련이지...

그렇지만 그시간에 얼마만큼의 적응도를 발휘하느냐가 서로간의 차이 아니겠어? ^^

 

모두들 좋은하루 보내구...

 

내가지금 셤기간이라~

정모에 가서 잠깐동안바께~ 시간을 못낼꺼 가터~

구덤 구때 얼굴들 짬깐 보더라구...

 

##ㅏ ##ㅏ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너를알고 나를알고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