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님을 가장 많이 느낄때...
이번에도 수화얘긴데.. ㅎㅎ
울 성당 수화교실이 생긴지 3년이 되어가거든.. 맨처음에는 회장오빠와 부회장언니가 책임을 지고 수화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결혼과 몸이 안좋은 관계로 물러나서리 미경이가 담당하게 되어 지금까지 맡고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없네..
관심은 많다고 하는데 나오는 사람들을 보면 20명 미만이고.. 수료할때보면 10명미만이고..
정말이지 수화교실 꾸려나가기가 힘이 드네..
그런데 말이쥐..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없다고 해도 끊어지지 않고 지금까지 버틴것을 보면 용하지 않남.. 그럴때 미경인 많이 느끼쥐~~ 주님이 항상 곁에 있다는 것을 말이야~~
2번과 3번은 나중에 해야겠당..
나 오늘 신원중학교 수화수업있는 날인데.. 준비하고 나가봐야돼
오늘 하루 잘 보내고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