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영님!

2001. 11. 21. 오전 11:44:51

글자

찬미 예수님!

 

임세레나 자내님 환영합니다.

좋은 추억들을 만들어가며 친해지길 바래요.

처음 저도 이곳에 글을 남기고 첫 정모를 나갔을 때

어색함이 많을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같은 나이 같은 종교이기에

서로를 알아가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어요.

환영합니다.

 

보니까 23일에 생일이던데

미리 생일축하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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