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굿뉴스를 통해서 첨 알게된 토깽이 친구가 넌데...처음에 얼굴보기전에 생각했던 나의 모습...?
2.9월정모에 나갔을때 처음본 나에 대한 너의 생각...?
3.외롭구 힘들구 지치구 슬플때...뭐해....?
4.친구가 복권을 줬는데...1000만원이 되었다...어떻게 할꺼야...?
5.이번 11월 정모에 내가 안간다구 했다...어떻게 나오게 만들거야...?
6.친구가 갑자기 싫어질때....있었냐...?
그럴때 어떻게 했냐...?
7.만약 가톨릭이 아니었다면 어떤 종교를 가지구 있었을까...?
그리구...그이유는...?
8.길을 걷는데...난 기억에 없는데...매우 잘생긴 남자가 아는척을 한다...어떻게 해...?
9.요즘 읽구 있는 책은...?
그책을 읽게된 계기는...?
10.얼마후면 첫눈이 올텐데...첫눈에 대한 기억있냐...?
어떤기억이야...?
이궁...너의 쪽지에 급조한 질문이라서 조금은 이상해두 이해해라...^^;
ㅋㅋㅋ...군데...이번 정모에 정말루 나가기 힘들지두 모르겠다...^^;
이해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