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태 살아오면서 봤던 사람들 중에 가장 괴짜는?
머 특별히 괴짜는 없는거 같은데..
다 나름대로 개성이 강할뿐
2. 토깽이 동호회에서 운영진을 하면서 이익을 본 것이 있는가?
친구들을 많이 알게 된거
3. 자신의 사주팔자를 본적이 있나?
아니 안봤지 예전에 엄마가 한번 그냥 점봤다는거 같은데 별루
4. 지하철에서 파는 물건 중 가장 사고 싶었던 것은?
먼지 기억은 안나지만 무지 사고싶었던게 있었던거같아..근데 젊은애가 그런거 산다 그럴까봐
남의 눈 때문에 안 산 기억이 있지
5. 세상에서 가장 추잡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추잡이라고 표현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나이가 못하는 사람들이지 머
예를 들어 나이든 아줌니가 돈푼깨나 있다고 안어울리는 미니에 화장 찐하게 하고 젊은
남자랑 같이 다니는거
아자씨들 딸같은 여자들이랑 본능에 따르는거
6.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방법은?
냉장고 문을 연다..코끼리를 넣는다..문을 닫는다 (ㅎㅎ 이런 대답 원한거 맞냐?)
7. 가장 먹어보고 싶은 것은?
결혼해서 이쁜 아가낳아 울 자갸가 끓여주는 미역국 ^^;;
8. 키스 오래하기 기네스북에 도전할 생각은 없는지?
ㅎㅎㅎ 그런걸 무슨 도전까지
그냥 좋은 넘이랑 자주 하고싶지
9. 소개팅을 할 생각은 없는지?
응 난 별루 그냥 자연스런 만남을 원하지 그런 어색한 분위긴 시로
11. 유선이에게 밥사줄 의향은?
있지 내가 돈 많이 벌면 ㅋㅋㅋ
이번 월급 받으면 내가 밥한번 사마
가스나 이런 대답 원한거지?
12. 주위에서 자신의 나이를 얼마로 보는가?
다 틀리지 어떤 아줌니는 고딩학생으로 보고 울 성당 초등애들은 가끔 아줌마!! 그렇게
부를때도 있으니간
유선아 넌 날 몇살로 보냐? 고거이 궁금하당
13. 자신이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찾겠는가?
6학년때 같은 반 친구였는데 우리한테 말도 없이 이민간 김효진이란 친구
14. 펩시콜라와 코카콜라 중 더 좋아하는 콜라는?
원래 탄산음룔 잘 안마시는데 나 별루 둘의 맛 차이를 모르거든
그냥 주는대로 마시지 머
15. 영화 한편을 추천한다면?
너무 이뻤던 아름다운 비행.....
마음에 따뜻했던 영화였지
16.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몰 하나? 하품 말구.
손전화의 시간을 보지...글구 이불을 개고 안경을 쓰고
17. 저녁 때 자기 전에 몰 하나? 눈 감는 거랑 하품빼구.
친구와 전화..요즘은 전화기를 귀에 얹어놓구 통화하다 그냥 잔다니깐^^;;
나랑 친하믄 그런 경험 있을껄 전화통화중에 내가 자버리는 경우말야
18. 하루 중 가장 많이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이라...없는거 같은데..어머나 나 생각없이 사는갑다
일하면서 메신저로 놀기 때문에 그리 사람을 그리워하지 않는거 같은데
만약 그날 퇴근후 약속이 있다면 그사람을 생각하겠지
글구 짝사랑도 접은지 오래라 나의 맘을 사로잡은 넘이 지금은 없다
19. 자신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생각하는가?
아녀아녀...난 왜 노래를 못할까 요즘 그 고민중이지
나도 노래방서 끝까지 부를수 있는 노래가 있었음한다우
20. 뇌사자의 장기이식을 찬성하는가? 만일 찬성한다면 자신이 그 경우라면
장기이식을 허락하겠는가?
응 허락할꺼야
뇌사잘 두번 죽이는거다 머 그런말도 있는데 장기 이식만 하면 잘 살수
있는 사람들을 티브이를 통해서 보면서 장기이식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됐지
21. 부페에 가서 최대 얼만큼이나 먹었는가?
나 별루 못먹는거 알아? 내숭이냐 그러더라
3번까지 먹었지
22. '칭찬합시다'에 출연한다면 누구를 칭찬하겠는가?
전직장서 알고 지냈던 데레사 아주머니라고...
울 엄마 다음으로 내가 엄마라고 생각하는분이야
23. 아줌마 소리를 들어봤는가? 들어봤다면 그 때의 느낌은?
ㅎㅎㅎ 첨에 언제 이소릴 들어봤더라...
이젠 별루 느낌 없는데
전엔 내가 아줌마로 보이냐고 되물었는데 이젠 그냥 예 하고 대답해
24. 고기만두를 좋아하는가,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가?
ㅎㅎ 암시롱..나 남의 살 무지 조아하는거말야
당연 고기만두지
25. 연하의 남자도 괜찮은가?
연하의 남자라....연하가 남자로 보이남???
난 나보다 나이많구 내가 기댈수 있는 상대였음해
내가 좀 무섭게 느낄 수 있는 남자
26. 매우 마른 남자와 뚱뚱한 남자중 고르라면?
뚱뚱? 어느정도?
난 마른남잔 시로........어느 정도 살집이 있어야지
그래야 안겨도 푹신하지 너무 마르면 뼈뿐이 안만져진다구
안겼을때 갈비뼈가 만져지는 사람은 노우~
27. 전생에 나와 무슨 관계였길래 내가 이렇게 많은 질문을 던지는
것일까? --;
에이 가스나 전생까지 들먹거리다니...
요거 어디서 퍼온거 아냐????
너랑 나....좀 질긴 인연인갑다...
울 초등때부터 한동네 살았지?? 징그러 에거 징그러
28. 왜 사는가?
물으면 그냥 웃지여
29. 왜 먹는가?
나 식탐 있는거 알자나
난 무지 먹는걸 조아하지...그렇다구 그리 많이 먹는거 아닌데 이렇게 바로
표시가 나니 문제지
30. 겨울에 특별한 스케쥴이라도 있는가?
여긴 겨울 휴가가 없다네..
그치만 시간이 허락만 한다면...축하해줄 오빠들이 있어서 부산을 가보고
싶지..그런데 그런 희망이 안보여 걱정 또 걱정
31. 결혼적령기는 몇 살일까?
본인이 결혼하는 그떄가 본인들한텐 적령기라고 봐
그러니깐 그떄로 정한거 아닐까 싶고...
난 어릴때 22살에 할꺼라 그랬는데 이렇게 벌써 오버에 오버까지 하니
걱정이네
내년 7월이면 내가 든 보험에서 출산 축하금 나오는데 솔로인 몸으로 고거
받는것도 좀 그렇구....
32. 가장 외로울 때는?
버스타고 내려서 집까지 걸어갈때 - 그래서 그떄 난 전화통활 하지
전화통화 하기 조아하는 내가 막상 수화기를 들었을때 마땅히 걸 사람이 없을때
33. 무좀은 없는가?
왜 너 남는 무좀약 있냐?
34. 굿뉴스를 하게된 동기는?
너무 오래전의 일이라 기억이 없네..
성당에서 있다보니깐 저절로 알게된거 같은데
35. 공중전화를 통해 얼마치까지 통화해봤는가?
한시간 넘게 해본 기억이 있지
36. 짜장과 간짜장의 차이는 무엇일까?
첫째 글자수의 차이
둘째 가격의 차이
세째 짜장은 면위에 뿌려서 나오고 간짜장은 따로 그릇에 담어져서 나오지
37. 앞으루 문제 많이 남았다. 지금 심정은?
반정도 했을껄 아마
아침인데 힘들면 좀있다 또쓰지머
38. 지구는 멸망할까?
지구가 내 말을 들을까?
39. 환경보호를 위해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가?
간단한거 하지 니들도 할껄?
쓰레기 분리수거할려고 하고 될 수 있으면 일회용 안쓸려고 하지
40. 가출 경험 있나?
없지 있어 보이남???
요즘은 어여 출가가 하고싶을뿐
41. 가출 충동을 느낄 때는?
가출이라고 봐야되남?
그냥 무작정 기차타고 멀리 가고 싶을때가 있지
집보단 사무실을 떙떙이 치고 싶을때가 더 있지
42. 자신이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이 들 때는?
그런적 없어...내가 울 엄마가 나한테 하는거 못봤냐??
울 언니가 샘낸다 매일 매일
43. 편지는 자주 쓰나?
마음에 쓰는 편지
난 매일 매일 퇴근길에 내 마음에 쓰지
혼잣말을 조아하는 난 퇴근길에 내 자신이랑 대화하면서 편질 써
44. 하루에 최고 몇 번까정 모기에 물려봤는가?
어릴땐 정신없었다.. 볼록 볼록
ㅋㅋㅋ 다들 내 옆에서 자고 싶어할 정도였지
45. 그걸 다 세어보나,,,,푸하하하?
안헤아렸는데
46. 바퀴벌레를 보면 어케 하는가?
예전엔 죽였는데 이상하게 시리 나이가 드니깐 징그럽더라
나일 거꾸로 먹는건가 나원참
47. 쥐를 보면?
저넘아가 어디로 드가나 쳐다보지
48. 집에서 기르는 개를 잡아먹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리.....말하기도 지쳤지
닭을 키우듯 가축으로 기른거라는데 머라 말하남??
49. 치질에 걸려 병원에 갔는데 평소 맘에 들었던 남자가 우연히 병원을 찾았다.
어케 할 것인가?
차한잔 사달라 그래야지
50. 방청소는 자주 하나?
아니....난 한다고 하는데 표가 안난다고 하자나
그래서 안해...나중에 한꺼번에 몰아서리...그래도 똑같아
51.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부모님이 들어오시면?
예전엔 냅다 껐지 그치만 이젠 컴으로 동영상 본다
걍 화면 내려버리면 울 엄마 몰라 ㅋㅋㅋ
글구 요즘은 이런거 안본다 머
52. 야한 비디오를 보구 있는데 자식이 들어온다면? --;;;;;
민망하겠지...근데 나이들어서도 그런걸 볼까??
53. 타임머신이 개발된다면 어디로 가구 시픈가?
중학생...그떄가 안된다면 고딩때
열심히 공부할끼다...
초등친구들이 현재의 날 보고 너무 놀래서리 ^^;;
54. 상처났을 때 표시 덜 나는 살색 밴드를 붙이겠는가?
미키마우스 그림 같은게 그려져있는 확 띄는 것을 붙이겠는가?
난 예전부터 반창고 붙여있는 손이 그리 이뻐보이더라 웃기지?
나도 이해가 안돼
그래서 별 상처도 아닌데 손가락에 오래동안 반창고를 붙이고 다녔던 기억이 있지
난 반창고 붙일꺼다
55. 자신만의 윈도우즈 테마를 만들 생각은 없는가?
없어 그런거 만들어서 모할려구?
56. 10년전 가장 좋아했던 연예인은?
난 별루 연예인을 안조아해서리 아마도 가수 변진섭 아닐까 하는데
57. 뭔가가 기억날 듯 말 듯 갑갑할 때는 어케 하는가?
기억하려구 노력하지
그 상황을 되씹어 보고 그래도 안되믄 그냥 잊어. 생각 안한다구
58. 살아오면서 가장 큰 거짓말은?
살뺄께
ㅎㅎ 제일 오래 써먹고 있는거같아 지금까지 쭈욱
59. 지금 가장 미안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지금? 없는데
60. 옆에 사람이 있는가? 있다면 누구인가?
알자나 너도 ..ㅋㅋㅋ 너가 말하는 삼돌이
61. 최근에 공부한 것이 언제인가?
며칠전 엑셀 조금이랑....채팅하면서 그때 그때 상황에 맞는거 배워 난
매번 물어보거든 채팅상대들한테
62. 연애 결혼과 중매 결혼 중 어느 쪽이 나을까?
다 일장 일단이있지
중매로 만나서 연애 조금 하다가 결혼하는것도 괴안치 않남???
난 연애는 못할꺼 같은 느낌이 들거덩^^;;
63. 선본 적이 있는가?
없지....아직 울언니도 있어서리 내순서가 아니라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