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에게 답~

2001. 11. 8. 오후 6: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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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1. 마음속으로 항상 하는 기도?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필립 4장 6절)

 

" 제 성격을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은 성벽이 뚫린 도시와 같다."  (잠언 25장 28절)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을 위한 청원의 기도들인데...

 

건강한것을 포함 내가 가진것들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는것

 

어디에서건 필요한 사람이 되는것

 

나를 잘 다스릴줄 아는 사람이 되는것..  그런 소망을 담은 기도..

                          

 

 

사실 기도를 많이 하면서 살고있지 못해...  동환이의 글을 보면 늘 기뻐하고, 늘 감사하는

 

기도를 드리는것 같은데....  그게 비결이겠지?  너에게서 느껴지는 평화로움..  ^^

 

 

 

2. 오늘같이 좋은날에 하고 싶은일~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가을날씨가 제일 좋더라~  그런날엔 늘 대모님과 소풍이나 산책을

 

가기로 약속을 잡아놓곤 하지.. 못갈때가 더 많지만..  

 

 

이유?  별로 예민하지않게 생겼지만 의외로 많이 예민한 편이라 소음들, 담배냄새 같은것에

 

신경이 곤두설때가 많거든. 그런것에서 잠시나마 벗어나있는것이 좋은 휴식이 되어주는것

 

같아..

 

 

최근 패러글라이딩을 배우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날씨가 좋으면, 비행하기 좋겠군~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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