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너앞에 넓은 바다가 있다면 젤로 먼저 하구 싶은게 모얌???
아마 그앞에 앉아서 소주 한병을 나발불거야...^^
고딩때(^^;)부터 친구들과 바다가면 하던짓(?) 이거덩...^^
난 사랑하는 사람과 바닷가를 거닐면서 미래를 약속 하고 싶다.. 나 지금 멋진 프로포즈를 딥따 받고 싶은 그런 날이다~~ 에공~-.-
그건 애인 생기구 애인이랑 함께 바다가면 그렇게 해야겠지...^^
맞아(^^;)죽긴 나두 싫다...^^
2. 우리 토깽이에 대한 느낌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글쎄...
말 그대로 넘 복잡미묘..오묘...신비...그 자체다...
각자의 개성이 넘 강해서...^^;
3. 난 널 봤을때 참 멋진 눔이라고 생각했다..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좋겠다.. 그런점이 부럽지.. 난...그럼 넌 나 오영아에 대한 느낌이 어땠떠???
글쎄...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은 애구나...^^라는 느낌 이었어...
사실 토깽이 모두가 아직은 잘 모르겠고 다들 괜찮구 멋진거같아...^^
4. 니 이름 석자로 멋진 삼행시를 지어볼텨??
전에 내후배가 지어 준건데...(대단히 아부성이다...ㅡ.ㅡ)
장:장하다 대한의 건아
진:진정한 대한의 아들로 우뚝서
태:태양이 비취는 어디에도 그 이름을 세기기리라...장진태
우숩지...근데 그녀석 이 삼행시로 술을 10번도 넘게 얻어먹었다...ㅜ.ㅜ
5. 넌 엠에쑤엔 안쓰냐?
쓰는데...^^
핫메일있음 적어봐라.. 글구 엠에쑤엔에서 만나자~~
이궁...짐 내컴이 고장났다...
메인이 나가서 하나사준데...그래서 다른사람 컴 쓴다...
내컴을 다시 구입하면 그때 올릴께...
답이 되었나...
늦게 올려서 미안하다...
내가 일요일부터 마니 아팠거덩...ㅜ.ㅜ
이해해주길 바란다...아참 이젠 다 나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