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85]

2001. 10. 31. 오후 9:28:39

글자

질문하나) 너 술 조아해?

          당근...무지 좋아 한당...^^;

          어떤류(?)의 사람들과 술마시는걸 조아하니?

          맘이 잘맞고 편한사람...이쁜 여자면 더 이상 바라지 않구...ㅋㅋㅋ

          진태만의 술버릇이 있다면??

          그냥 자구...다음날 마니 힘들어하쥐...^^

 

질문두울) 살아오면서 정말 잘했다고 생각되는건?

          성당에 다닌거...집안에선 반대하지만 아직두 성당에 다니는거...

          그리구 동아리에 가입한거...

 

질문세엣) 살아오면서 가장 후회되는 선택이였다면?

          고등학교때 놀리만 한거...가끔 부모님 속상하게 한거...

          그리고 동아리를 넘 늦게 그만둔거...

 

질문네엣) 첫눈에 누군가에게 반한적 있져?

          첫눈에 반한다는거 난 안믿어...그건 단순한 호기심이라구 생각하거덩...

          그 보다는 만나면서 정이드는 그런 사랑을 믿구 하고 싶어...

 

          필이 팍 꽂혔을때 어떻게 행동하니?

          그냥 우선은 관심으루 두고 유심히 지켜보면서 가까워질 기회를 찾지...^^

 

질문다섯) 하루중 자신이 젤루 괜찮아 보일때와 글치 않을땐 언제?

          하루중에는 없는것 같고...굿은일 이나 착한일하면 괜찮아보이고 그러지 못하고  

          핑계나 자기합리화 시키려 할때...넘 실어...ㅡ.ㅡ

 

질문여섯) 하고 있는 일에 에로사항이 있다면?

          아직은 우리나라에 처음 생산하는거라서 기계가 전부 영어나 일어 메뉴얼이라서.

          ..어렵구 일에 대한 정보를 얻을곳 도 전무하다시피 하지...벤처라는 불안감도

          물론 있고...일도 늦게 끝날때가 많고...,.ㅜ

 

질문일곱) 울 토깽이 칭구들 보고난 후의 느낌은?

          참 편하고 자유분방하다 라는 느낌...그리고 재미있다라는 느낌

 

질문여덜) 다가올 여인네(인연)에게 어떤 남자가 되고 싶은지?

          내가 그사람의 모든것 이기보다 그사람이 나의 모든것인 그런 사람...^^;

 

질문아홉) 니 삶에서 가장 중점을 두는 목표가 있다면 모야?

          앞만을 바라보곤 살지말자...언제나 웃을수 있고 울수도 있지만 그럴때마다 나보

          다 힘들어 하는 사람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을 수 있음...하는거...

          노력 마니 해야겠지....^^;

 

질문여얼) 너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다면?

          그냥 노래 흥얼거리기...그냥 웃기...열심히 일하기...그것도 안되면 아무나 만

          서 속사정은 이야기하지 않고 그냥 술만마시기...ㅡ.ㅜ

 

답이 되었나...

늦게 올려서 미안하다...

내가 일요일부터 마니 아팠거덩...ㅜ.ㅜ

이해해주길 바란다...아참 이젠 다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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