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86]

2001. 10. 31. 오후 9:36:54

글자

넘 얄밉당...ㅡ.ㅡ

 

1.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것

내가 조아하는 사람들이랑 갖는 조촐한 술자리...

(특히 익산엔 그런 사람들과 종종 가는 술집이 있쥐...^^;)

 

2.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것

이건 어쩔수 없다...

부모님, 울 형과 여동생, 친구, 그리고 나의 종교...^^;

 

3. 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되는것

글쎄...그러구보니 내가 아끼는 것이 정말 없구나...^^;

다른이들두 다 아끼는 것말군...ㅜ.ㅜ

그냥...그것뿐이다...

미안하다...^^;

 

답이 되었나...

늦게 올려서 미안하다...

내가 일요일부터 마니 아팠거덩...ㅜ.ㅜ

이해해주길 바란다...아참 이젠 다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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