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 문득 그리운 사람이 있었는가?
없다면, 이 순간 그리워진 사람은 없는가?
2. 마냥 모두에게 웃어주는 진영이...
진영이가 싫어하는 사람의 스타일은 어떤 사람인가?
3. 친구랑 등을 돌려본적이 있는지... ?
그랬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였는지...?
4. 나는 어렸을땐 성당을 습관처럼 다녔구...
엄마한테 안가면 혼나니깐 그저 미사를 참여했었던것 같아.
어느순간 그분이 정말 내 옆에 계시다는걸.. 느끼구..
그 믿음의 보여짐이 크던 작던... 그분을 확실히 믿게 되었던것 같애.
진영인 지금의 믿음이 언제 생겼는지...?
그 계기가 무엇이였는지 알고 싶다. ^^
5.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어떤 애인이 되어주고 싶은지...?
날씨가 너무 좋다...
어젠 그냥 버스 안타구... 지하철을 타구 가게 되었지.
머 물어볼라구 전화해서 무지 미안하드만.. ^^;;
조만간 아주 진한 만남을 위한 전화를 하자꾸나.
질문이 늦어서 미안하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