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아 안녕 난 미경이
오늘하루도 넘 잘가는것 같네.. 조금만 있음 점심시간이잖아.. ㅎㅎ
미안 질문이 늦었지
1.희영아 너의 일주일 스케줄이 어떻게 되는지..
학생이니깐 학교수업듣고 알바도 하고 그럴것 같은데.. 알려줄려?
2. 이제 2001년도도 얼마남지 안았잖아 그렇쥐~~
이 해가 가기전에 남기고 싶은것이 있다면 뭔지~~
희영아 오늘은 여기까지당... 내가 다른 질문도 하고 싶은데.. 이런 질문들을 잘 못해서리.. 하고 싶어도 못하겠네.. ㅎㅎ
이만 나가봐야겠다..
지금쯤 울 친구 희영이는 열심히 수업듣고 있겠군.. 그때가 좋은건데.. 왜 예전에 몰랐을까나..
이상한 소리한다..
오늘 하루 알차게 보내고.. 담에 보자..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