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일 토깽이 야유회라서...거기 일 봐야 한다...
움...
글구 나서...저녁에 잠깐 볼 생각...
아웅~
지금 야유회 일로 머리가 꽉 차서...
여유가 없구나...
움...
2. 내가 여자로 태어난다...
하고 싶은 일은 되게 많은뎅... 이곳에서 말하기는 너무 야해서...^^
설마 목욕탕같은 건 아니구...
그냥 옛날부터 상상해 오던게 있어...
ㅋㅋㅋ
애숙아...나중에...따로 만나면 이야기 해 주마...^^
잘 지내는지 궁금하고...
시간 나면...정모때 와라~
보구 싶다...^^
5월 잘보내~^^
